#공명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2.01.07

'바퀴 달린 집3' 공명이 남긴 것! #시청률 1위 #국민 호감 배우 #케미킹

배우 공명이 '바퀴 달린 집3'의 힐링 막둥이로 활약, 매주 목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공명이 지난 6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연출 강궁, 김효연, 이하 '바달집3')에서 '힐링 막둥이'로 활약, 성동일, 김희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또한 공명은 시종일관 웃음기 어린 모습과 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로 입덕을 유발하는 등 '공명 앓이' 신드롬을 양산해냈다. 이에 '바달집3'로 공명이 남긴 것들을 되돌아본다. 

#'힐링 막둥이'의 합류!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공명이 '바달집3'의 새 막내로 합류, 캠핑 형님들인 성동일, 김희원과 특급 케미를 뽐냈다. 앞서 방송된 1회에서 공명은 서글서글한 붙임성과 자연스러운 애교, '캠핑 고수'의 모습으로 첫 캠핑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힐링 막둥이'로 등극, 형님들의 특급 칭찬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원은 "오늘 명이를 처음 봤는데 너무 좋다. 농담 아니고 너무 좋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러한 공명의 '힐링' 매력이 통했을까 '바달집3'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최고 8.2%까지 치솟으며 전 시즌을 통틀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기분 좋은 웃음+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 강궁 PD가 꼽은 '국민 호감 배우'
공명은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자랑하며 '바달집3'의 '힐링 막둥이'로 자리매김했다. 공명은 어떤 상황에서도 해맑게 웃어 보이는 모습은 물론 궂은일도 척척해내는 등 형님들의 손발을 자처하며 '일등 일꾼'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바달집3'의 연출을 맡은 강궁 PD는 공명을 '국민 호감 배우'로 꼽기도 했다. 강궁 PD는 "첫 여행을 마치고 성동일, 김희원 형님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제작진에게 '공명이 너무 좋다'고 이야기 했다"며 "주변에서 왜 그렇게 사랑을 받는지, 제작진도 너무 잘 알 것 같다"고 극찬을 전했다. 

#성동일, 김희원부터 이하늬까지 이 구역의 진정한 '케미킹' 
공명은 '캠핑 형님'인 성동일, 김희원은 물론 매 회차 출연하는 게스트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곶감을 권유하는 이하늬에게 애교스럽게 맞받아치는 순간과 게스트 천우희와 '달달 케미'를 선보였던 장면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각종 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밖에도 공명은 류승룡과 '형제 케미', 정해인과 '찐친케미'까지 선보이며 '케미킹'으로 떠올랐다. 이에 공명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첫 손님 이하늬를 언급, "모든 장면 하나하나 인상 깊고 재밌었지만, 저를 위해 손님으로 와준 하늬 누나와 함께 한 첫 여행이 기억에 남고 뜻깊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렇듯 공명은 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와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바달집3'에서 '힐링 막둥이'로 활약, 시청자들의 매주 목요일 저녁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수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바달집3'와의 이별이 아쉬울 터. 공명은 "'바퀴 달린 집3'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캠핑 형제'로 함께한 성동일, 김희원 선배님들과 스태프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가끔 카메라가 있는 지도 까먹을 정도였다.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바달집3'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공명은 영화 '시민덕희'와 '한산: 용의 출현', '킬링 로맨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방송 화면 캡처 ] 

2021.12.14

배우 공명, 오늘(14일) 현역으로 군 입대 "몸 건강히, 마음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사 전해

배우 공명이 오늘(14일) 현역으로 입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와 깜짝 선물을 건넸다. 

공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팬분들과 직접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영상으로 인사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얼굴을 보고 이야기할 수 있을 때가 오면 한 분 한 분 직접 얼굴 보고 눈 마주치면서 인사하고 싶습니다"라며 직접 팬들에게 인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몸 건강히, 마음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제 작품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공명은 잠시의 이별에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셀프 포토 촬영은 물론 브이로그(Vlog) 영상으로 특급 팬사랑을 드러냈다. 공명은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전하는 선물인 만큼 잠시 떠나 있어야 하는 팬들을 생각하며 준비 기간 내내 작은 부분까지도 섬세하게 챙기며 정성을 쏟았다고. 공명의 브이로그 영상은 추후 사람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로그人'에서 공개된다.

한편, 공명은 지난 10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풍류객 양명대군 역을 맡아 기품있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tvN '바퀴 달린 집3'에서는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캠핑 막둥이'로 성동일, 김희원, 출연하는 게스트들과 특급 케미를 자랑, 시종일관 웃음기 어린 모습과 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로 입덕을 유발하는 등 '공명앓이' 신드롬을 양산해냈다. 

이렇듯 2021년 하반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하며 '대세 아이콘'에 등극한 공명은 영화 '시민덕희'와 '한산: 용의 출현', '킬링 로맨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 군백기에도 쉼없이 팬들을 찾아가며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한편, 공명은 오늘(14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현역 입대한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10.27

‘홍천기’ 공명, “'홍천기'는 나에게 '영광'이자 '도전'이었다”...'홍천기' 종영 소감 전해

배우 공명이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홍천기'는 저에게 영광스러운 도전이었다”라며 “어릴 때부터 장태유 감독님의 사극을 봐왔는데, 이렇게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추운 계절이 더워질 때까지 모두 함께 열심히 만들었다. 사전 촬영을 마치고 '홍천기'가 방영할 때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작품을 봤는데, 아쉬움도 많이 남더라”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자신이 맡았던 양명대군 캐릭터에 대해 “연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양명대군은 겉으로는 밝게만 보이지만, 외로움을 감추고 있는 인물이라고 느꼈다”며 “극이 진행될수록 고민이 깊어지면서 대군으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여야하는 순간이 점점 많아졌다. 이런 부분들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홍천기(김유정 분)와의 첫 만남을 꼽은 공명은 “김유정 배우와의 첫 촬영이기도 했고, 양명대군이 홍천기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라 긴장했었는데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끝으로, “'홍천기'는 시청자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더욱 오래 기억될 것 같다”라며 “작품이 끝날 때마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드는 만큼 더욱 성장하는 배우가 되어 꾸준히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홍천기’에서 다정하고 유쾌한 모습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아우르는 양명대군 캐릭터로 여운을 남긴 공명은 최근 첫 방송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3’에서 긍정적이고 해맑은 캠핑막둥이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에 공명은 “주변에서도 반응이 좋다며 축하 인사를 많이 보내주신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예능 모두를 섭렵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공명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하 일문일답 전문]

Q. '홍천기' 종영 소감은?

우선 '홍천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 사전 촬영을 마치고 본방사수하며 작품을 본 게 처음이었는데,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다보니 끝이 다가올 수록 아쉽더라. 작년부터 올해까지, 추운 날씨가 더워질 때까지 모두가 고생하며 열심히 한 작품이라 추억이 많다. 특히 시청자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Q. 양명대군을 연기하며 어땠는지?

양명대군은 예술을 사랑하고, 겉으로는 화려하고 마냥 밝게만 보이는 인물이지만 속에는 외로움이 가득한 인물이라고 느꼈다. 계급에 허물이 없고 모두와 잘 지내는 양명대군이 점점 고민에 빠지면서 대군으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여야 할 순간이 많아졌다. 이러한 변화를 표현하는 것이 연기를 할 때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던 지점이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양명대군과 홍천기가 처음 만나는 신이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좋아하는 장면이다.(웃음) 김유정 배우와의 첫 촬영이기도 했고, 양명대군이 홍천기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라 긴장도 했는데 편안하고 재밌는 분위기에서 촬영했다. 

Q. 김유정, 안효섭, 곽시양 등 또래 배우들과 함께한 현장 분위기나 호흡은 어땠는지?

모두 '홍천기'를 통해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몇 번 작업을 해봤던 것처럼 잘 맞고 편했다. 촬영이 들어가기 전부터 자주 만나 시간을 보냈다 보니, 촬영 때는 더욱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홍천기'는 공명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은지?

어릴 때부터 사극 장르를 좋아하고 즐겨 봤다. 특히 장태유 감독님의 사극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이번 '홍천기'를 통해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영광이었다. 그리고 양명대군이라는 인물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건 도전이기도 했다. '홍천기'는 저에게 영광스러운 도전이다.

 

Q. 이제는 드라마가 아닌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tvN '바퀴 달린 집3'가 전 시즌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사실 잘 체감하지 못했는데 주변에서 기사를 캡쳐해 보내주시기도 했고, 성동일 선배님이 축하한다고 전화를 해주셨다.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Q. '바퀴 달린 집3'에서 성동일, 김희원 선배님과의 호흡은 어떤지?

호흡은 너무 좋다. 선배님들이 저를 너무 좋아해주시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가끔 카메라가 있는 지 까먹을 정도다. 선배님들과는 찰떡 호흡이다.

 

Q. '홍천기'와 양명대군을 사랑해준 시청자 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면?

'홍천기'를 끝까지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고, 저또한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은 늘 남는 것 같다. 그만큼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좋은 연기, 좋은 작품으로 꾸준히 인사 드리겠다. 마지막으로, '바퀴 달린 집3'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웃음)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SBS ‘홍천기’ 제공]

2021.10.20

'홍천기' 공명, 안효섭 찌르고 곽시양에 목숨 걸고 맞선다...마왕 봉인식 2차전 발발하나 '긴장감'

배우 공명이 마왕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기로 다짐했다.

지난 18,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 13, 14회에서 양명대군이 마왕 봉인식에서 마왕으로 변한 안효섭을 찌르며 유배를 당하게 됐다. 그러나, 양명대군은 은밀히 주향대군(곽시양 분)에 맞설 계획을 세우며 목숨을 걸기로 다짐, 극의 판도를 뒤집을 것을 예고했다. 

양명대군은 쓰러진 성조(조성하 분)앞에서 주향대군(곽시양 분)이 마왕을 차지하려 한다는 사실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마왕을 두고 형제와 친우를 제손으로 처리해야 할 지도 모르는 운명 앞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모습은 양명대군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를 가늠케 했다. 봉인식을 주관하는 자리마저 주향대군에게 빼앗긴 상황에서, 양명대군은 마왕을 봉인하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해야하는 상황. 또한, 왕실과 선왕을 대신해 마왕을 오랫동안 몸에 지니고 살아와야 했던 하람(안효섭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은 양명대군만이 어지러운 왕실을 바로잡을 유일한 희망임을 그려냈다. 

양명대군은 봉인식에서 마왕으로 변신한 하람을 참사검으로 찌르며 위기를 모면했으나, 마왕이 다시 하람의 몸속에 들어가며 봉인식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에, 주향대군은 양명대군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유배를 명했다. 그러나, 양명대군은 도성에 남아 주향대군이 마왕을 차지하지 않게 할 계획을 세웠다. 신력을 잃은 월선(김금순 분)과 함께 피신한 양명대군은 참사검으로 자신의 생명력을 써서라도 주향대군의 마왕 내림을 막을 것이라 다짐하며 마왕을 둘러싼 형제의 2차전이 일어날 조짐을 예고했다.

마지막 회까지 단 2회차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양명대군이 마지막까지 어명을 수행하고 나라를 구해낼 수 있을까. 마왕을 봉인할 왕실의 유일한 희망이 된 양명대군이 목숨까지 걸 각오를 다짐한 만큼 평화로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한편, 공명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15

'바퀴 달린 집3' 공명, 해피 바이러스 가득 '캠핑막둥이'로 활약...힐링 대잔치

배우 공명이 tvN '바퀴 달린 집3'의 해피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캠핑막둥이'로 첫 캠핑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3'(연출 강궁, 김효연)에서 새 막내로 합류한 공명의 모습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공명은 성동일, 김희원과 처음 만나 떠난 캠핑임에도 능숙하게 두 사람의 손발을 자처하는가 하면, 서글서글한 붙임성과 애교로 금세 캠핑 형제와 어우러져 훈훈한 케미를 그려냈다.

최근 캠핑에 빠져있다는 공명은 앞마당에 도착해 지지대를 내리고 토퍼를 다는 일까지 척척 해내며 일등 일꾼의 모습을 보였다. 손수 그라인더로 원두를 갈아 커피를 내리는가 하면, 어색함을 풀기 위해 건네는 농담에도 해맑은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은 본격적인 캠핑을 시작하기도 전에 성동일로부터 “어디 갔다가 이제 온 거냐”라는 특급 칭찬을 자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여행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새 시즌의 출발을 알리는 여행인 만큼 공명이 직접 초대한 게스트로 이하늬가 출격, 공명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하며 찐남매 케미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공명은 앞마당을 찾아온 이하늬에게 한달음으로 달려가 반갑게 맞이한 뒤 친근함이 뚝뚝 묻어나는 대화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하늬와 대화하는 동안 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와 살가운 말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자주 다니기도 하며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만큼, 보는 이들마저 편안하게 만드는 자연스러움으로 캠핑의 묘미를 더했다. 

시종일관 웃음기 어린 모습으로 '바퀴 달린 집3'의 새로운 해피 바이러스로 자리한 공명은 성동일, 김희원에게 연신 칭찬과 격려를 받는 '만점 막내'로 이번 프로그램에 꼭 맞는 조합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시키지 않아도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척척막내이자 묵묵히 밥 두 공기를 뚝딱 해치우는 듬직한 먹성까지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낸 공명이 앞으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바퀴 달린 집3'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13

'홍천기' 공명, 세자로 낙점됐다...마왕 봉인식에 이은 두 번째 어명, '나라를 위할 운명' 받아들인 양명대군

배우 공명이 마왕 봉인식을 눈앞에 두고 곽시양과 형제의 난에 돌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 12회에서는 양명대군(공명 분)이 마왕 봉인식을 완수하라는 어명과 동시에 세자로 낙점됐다. 이에, 마왕을 차지하고 왕위를 얻으려는 주향대군(곽시양 분)과의 본격적인 대립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양명대군은 쓰러진 하람(안효섭 분)을 두고 넋놓아 우는 홍천기(김유정 분)을 달래며 의금부를 빠져나갔다. 양명대군은 하람과 홍천기가 어용 복원이 끝날 때까지 만나게 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으나, 홍천기 역시 봉인식의 저주를 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양명대군은 봉인식 거행을 망설였다. 두 사람을 지켜주고픈 마음과 마왕을 봉인하고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책임 사이에서 갈등하는 양명대군은 새로운 어명을 받게 됐다. 성조가 양명대군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것.

양명대군은 그간 세자책봉 이야기가 거론될 때마다 병세가 있는 세자를 앞세우며 문제를 멀리하려는 듯했다. 그러나, 성조에게 직접 세자 책봉에 대한 어명을 받자 겸허히 그 뜻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러나, 왕위에 대한 욕망에 가득찬 주향대군이 이 사실을 알고 하람을 찾아가 마왕을 넘기라는 제안을 했고, 양명대군은 하람을 가로막으며 주향대군과 대립했다. 양명대군은 마왕에 눈이 먼 주향대군에게 “형님을 집어삼키고 나아가 이 나라까지 먹어버릴 것”이라며 진심어린 경고를 건넸으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 성조가 쓰러진 때를 노린 듯, 주향대군이 마왕 봉인식을 주관하려는 모습에 양명대군이 어떻게 대처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은 최고조에 달했다.

공명은 마왕을 봉인해 나라를 구해낼 뿐만이 아닌, 앞으로도 나라를 지켜나갈 세자로 발돋움하게 될 양명대군의 휘몰아치는 운명을 극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주향대군과 대치하게 된 상황에서도 효와 의를 잃지 않으려는 올곧은 성품과 정의감으로 무사히 마왕을 봉인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공명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12

'홍천기' 공명, 김유정에 “하주부를 잊어다오” 호소...마왕 봉인식 앞두고 치달은 갈등...신령한 힘 회복할 수 있을까

배우 공명이 마왕 봉인식을 앞두고 고조된 갈등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심정을 내비쳤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 11회에서는 공명이 마왕으로부터 하람(안효섭 분)과 홍천기(김유정 분)을 동시에 지켜내고 어명을 완수하기 위해 봉인식을 준비하려는 양명대군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양명대군은 하람을 금군사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해 옥사에 가두었다. 앞을 가로 막고 선 홍천기를 뒤로하며, 전에 없던 단호함을 보인 양명대군이지만 연모하는 홍천기와 가까운 벗인 하람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만은 감추지 못했다. 양명대군은 하람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한 뒤, 마왕을 하람의 몸에서 꺼내게 해주겠다며 봉인식에 협조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신령한 힘이 깃든 어용을 그려야하는 홍천기가 저주에 받게 될 거라는 사실에 양명대군은 다시 고민에 빠졌다. 이에 더해, 의금부에 갇힌 하람을 보게 해달라며 무릎을 꿇은 홍천기로부터 “빌어먹을 놈”이라는 말을 듣게 된 양명대군은 홍천기의 완강한 태도에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을 지키기 위해 결정한 일로부터 더 큰 갈등을 얻게 된 양명대군의 입장은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양명대군은 마왕을 봉인하라는 어명을 지켜내기 위해 다시 한번 고군분투했다. 양명대군은 홍천기가 완성한 영종어용의 상초에 신령한 힘이 깃들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누구보다 빠르게 원인을 알아차렸다. 이후, 양명대군은 홍천기를 찾아가 어용 복원을 마칠 때까지만이라도 하람을 잊으라며 어떻게든 봉인식을 무사히 치르기 위해 호소했다. 그러나, 양명대군은 하람을 향한 홍천기의 마음에 손을 들었고, 하람의 옥사에 홍천기를 데려다주며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대군으로서 부여받은 '마왕 봉인'이라는 어명을 완수하고, 연모의 상대인 홍천기와 소중한 친우인 하람을 동시에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양명대군의 혼란스러우면서도 복잡다단한 심경을 내밀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어용이 완성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열흘, 양명대군은 계획한 대로 신령한 힘이 깃든 어용으로 마왕 봉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공명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10.06

'홍천기' 공명, 각성했다! 정해진 운명 개척할 '양명대군'...사랑도 나라도 지켜낼 수 있을까

배우 공명이 정해진 운명을 뛰어넘어 나라를 구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 10회에서 공명은 자신에게 정해진 운명을 뛰어넘어 나라도, 사랑도 지켜낼 것임을 다짐하며 각성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양명대군은 성조(조성하 분)로부터 영종 어용은 마왕을 봉인하기 위한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신령한 힘을 지닌 화공 홍천기(김유정 분)가 위험해 처하지 않도록 곁에 두고 지키고자 했다. 양명대군은 어용을 복원하다 광증에 걸린 아버지 홍은오(최광일 분)의 수순을 밟게 될까 걱정하는 홍천기에게 자신이 홍천기와 아버지를 책임지겠다며 “너를 연모하니까”라는 이유를 덧붙였다. 수줍게 덧붙인 고백은 농담으로 끝났지만, 홍천기를 향한 양명대군의 진심은 말 속에 담긴 진심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한편, 양명대군은 국무당 월선(김금순 분)으로부터 마왕이 하람(안효섭 분)의 몸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하람과 홍천기가 서로에게 운명의 상대라는 말에 양명대군은 “어떤 고난이 다가온다 해도 피하지 않겠다”며 선언, 나라를 이끌어갈 운명을 뛰어넘어 “홍화공도, 이 나라도” 지켜낼 것임을 다짐하며 각성에 찬 모습을 보였다. 결연에 찬 눈빛으로 전에 없던 단호함을 보인 양명대군의 변화는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하람을 찾아가 어용 복원이 끝나기 전까지 홍천기를 만나지 말라며 경고하는 한편, 홍천기에게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가졌다”며, “그것이 꼭 그림만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다시 한번 진심을 내비쳤다. 

극의 말미, 양명대군이 홍천기가 보는 앞에서 하람을 금군사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하며 삼각 로맨스에도 불이 붙었다. 얽히고 설킨 관계 속에서, 하람을 가로막고 선 홍천기와 마주 서게 된 양명대군이 앞으로 어떤 기지를 발휘해 운명을 뛰어넘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극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자리잡았다. 부드럽고 상냥하던 양명대군이 주어진 운명에 맞서고자 각성함과 동시에 강단있고 대범한 대군의 기세를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공명을 향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한편, 공명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10.05

'홍천기' 공명에 스며들다! 다정한 용모에 올곧은 신념까지...'홍천기' 2부 개막으로 보는 '양명대군'의 기대 포인트 셋

배우 공명이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연출 장태유, 극본 하은, 제작 스튜디오에스, 스튜디오태유)에서 다정하고 올곧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으며 활약하는 가운데, 마왕의 정체에 한 발짝 다가선 양명대군의 움직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랑스럽고 애틋한 로맨스부터 어용 복원에 얽힌 미스테리한 진실까지 손에 쥔 양명대군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짚어보았다.

#'홍천기'에게만은 한없이 다정하고 따스한 양명대군표 감성 로맨스

양명대군은 언제 어디서든 홍천기(김유정 분)를 위로해주고 감싸주며, 늘 웃는 얼굴로 곁을 지켜주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하고 있다. 홍천기에게 고화원 입성을 설득하면서도 아버지를 생각하는 홍천기의 효심을 배려했고, 비를 맞으며 걷는 홍천기에게 기꺼이 등을 내보이고 서로를 위한 선물을 주고받는 등 신분을 뛰어 넘는 로맨스를 그려냈다. 서로의 정체를 알기 전부터 티격태격하며 유쾌함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케미에는 어느덧 애틋함이 더해졌고, 어용 복원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친우에서 라이벌로, 우정과 사랑 사이 '하람'과의 대립각

양명대군은 하람과 서로를 돕고 존중하는 친우에서 홍천기를 사이에 둔 라이벌로 관계를 변화시키며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양명대군은 홍천기를 곁에 두기 위해 하람을 경계하면서도, 하람이 쓰러진 원인을 밝혀내겠다며 의리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든든한 벗이자 사랑의 라이벌인 두 사람의 묘한 경쟁 구도가 '홍천기' 속 관계성에 변곡점을 그려내며 극을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마침내 알게 된 마왕의 정체! 왕의 선택을 받은 리더로 거듭날 '양명대군'

양명대군은 불에 탄 영종 어용에 얽힌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성조(조성하 분)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양명대군은 마왕의 존재에 대해 듣게 됐고, 어용 복원은 마왕을 봉인하기 위한 계획이었음을 알아차렸다. 양명대군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용 복원을 성공시키라는 말에 결연한 눈빛으로 의지를 다졌고, 마침내 왕실의 운명을 좌우할 사건의 열쇠를 쥔 인물로 거듭나게 됐다. 

공명은 하나씩 베일을 벗는 사건의 진실 앞에서 단단한 내면을 드러내는 외유내강 양명대군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스며들고 있다. 다정다감하고 온건한 리더로서 로맨스는 물론 왕실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서사까지 다잡으며 사건을 지휘하는 키 플레이어로 거듭난 양명대군. 어용 복원의 진짜 목적을 알게 된 양명대군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통해 마왕이라는 검은 힘에 맞설지, 또한 어용 복원을 계기로 홍천기과의 애정전선에도 발전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공명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홍천기' 제공]

2021.10.04

배우 공명, '시크+절제美' 넘치는 콘셉트도 완벽 소화...지큐 코리아 10월호 화보 공개

배우 공명이 지큐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통해 감각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공명의 화보는 한껏 성숙해진 모습의 실루엣과 깊이 있는 눈빛까지, 이제껏 보지 못했던 공명의 새로운 모습을 다각도로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공명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감각적인 프렌치 시크룩을 통해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선보이고 있는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과는 다른 매력으로, 그윽한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하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공명은 화보 장인답게 무드에 맞는 동작과 능숙한 표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해내며 더욱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명은 인터뷰를 통해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것은 승부욕”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자신과의 승부를 하는 때”라며 “사소한 부분까지 잘 해내고 싶다”고 작품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공명은 '홍천기'에서 맡은 양명대군을 통해 “잊고 있었던 제 모습을 연기하면서 발견하게 됐다”며 진중한 답변을 건네기도 했다. 운명적인 삼각 로맨스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배우 공명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배우 공명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지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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