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11.05

배우 박규영, '달리와 감자탕'으로 입증한 '新 로코퀸' 저력! 로맨스 이끌어가는 적극성!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김달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新 로코퀸'의 저력을 과시했다.

박규영이 KBS2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에서 너블리(너드+러블리)한 김달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 '달무(달리+무학)커플'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안방극장의 심박수를 드높인 김달리의 심쿵 모멘트를 꼽아봤다. 

 

#'독특한 감성'+'너블리' 김달리의 인연론! "하루를 같이 보내기 위해선 3천겁의 시간이 필요한 거죠" 

김달리(박규영 분)와 진무학(김민재 분)의 오해 가득한 첫 만남은 유쾌한 웃음과 동시에 설렘을 안겼다. 이날 묘하게 흘러가는 상황에 이 모든 게 이상하다며 꿈같다는 진무학에게 김달리가 보통 인연이 아니라며 법만경을 언급, "우리가 만나서 이렇게 하루를 같이 보내기 위해선 3천겁의 시간이 필요한 거죠. 그만큼 귀한 인연이라고요"라며 답해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감을 더했다. 이때 해맑게 웃으며 진무학을 바라보는 김달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간질였다.

 

#거침없는 김달리의 심쿵 취중고백! "그래도 잘생긴 녀석아!"

김달리의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드러난 취중고백도 빼놓을 수 없다. 빚 청산을 위해 미술관을 팔라고 쉽게 말하는 진무학의 말에 "미술관이 우리 아버지야! 우리 아빠라고!"라며 미술관을 쉽게 생각하는 진무학에게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도 잘생긴 녀석아!"라고 사랑스러운 취중 고백을 해 단번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이에 대해 박규영은 "술에 취했기 때문에 평소의 모습보다 거침없었던 달리와, 평소와 달리 설레하던 무학의 케미가 재밌었다"며 해당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기도.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新 로코퀸'의 돌직구 고백! "동등한 관계에서 떳떳하게 사랑하고 싶어요"

지난 13회에서는 김달리가 오랜 시간을 돌고 돌아 진무학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길을 잃어 홀로 시골에 있는 김달리를 진무학이 찾아내 그에게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고, 김달리는 그에게 더이상 채무 관계로는 함께할 수 없다며 "동등한 관계에서 떳떳하게 사랑하고 싶어요. 저도 사랑해요"라고 대답,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진심이 맞닿은 순간, 입을 맞추는 '달무 커플'의 모습은 러브라인 전개에 불을 지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박규영은 김달리가 진무학에게 수채화처럼 스며드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박규영은 회를 거듭할수록 본인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김달리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新 로코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14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연애를 시작한 김달리와 진무학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장태진(권율 분)이 진무학을 무너트리기 위해 그의 회사인 돈돈 F&B를 위험에 빠트려 극적 긴장감을 드높였다. 이에 세 사람의 로맨스 행방이 어떤 전개를 맞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제공]

2021.10.28

배우 박규영, 능동적•성장형 주인공의 정석...'달리와 감자탕' 속 '빛달리' 모멘트!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성장형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에서 생활 무지렁이에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인물로 변모하는 '초보 관장' 김달리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는 '빛달리' 모멘트를 모아봤다.

# 온실 속 화초 '초보 관장'→ 홀로 서는 '프로 관장'의 이슈몰이 기자회견

위기를 기회로 바꾼 김달리(박규영 분)의 가짜 뉴스 기자회견은 '달리와 감자탕'의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열애설, 사생활 논란, 명품 쇼핑 등 자신을 공격하는 가짜뉴스로 세간이 떠들썩해지자 그것을 '청송 미술관'을 홍보할 수 있는 마지막 홍보 수단으로 사용,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 이때 김달리는 다음 전시회의 굿즈를 기자회견에서 적극적으로 노출하며 뛰어난 사업 수완을 보여줬다. 더욱이 악의적인 기사를 작성한 송기자(이운산 분)에게 다음 전시회에 방문해 줄 것을 제안하는 등 여유로운 태도를 취했다. 이렇듯 김달리는 온실 속 화초였던 '초보 관장'에서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프로 관장'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 스스로를 지킨다! 강도범을 얼어붙게 한 법잘알 '빛달리'

스스로를 지켜내는 김달리의 '분노 모먼트'는 색다른 사이다를 안겼다. 앞서 김달리는 직원들에게 월급을 지급하기 위해 자신의 옷과 액세서리 등 고급 물픔들을 되팔며 돈을 마련했으나 강도에게 강탈당했다. 이후 강도는 검거됐고, 김달리는 그를 찾아 경찰서를 향했다. 이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되레 큰소리를 퍼붓는 강도에게 김달리가 분노, 법률 지식을 쏟아내며 그의 기를 꺾었다. 그에 그치지 않고 김달리는 자신의 돈을 모두 도박으로 날렸다는 말에 강도범을 무차별하게 난타하는 거침없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 미술관을 지켜내기 위한 '빛달리'의 발 빠른 실행력! 완벽한 '성장 서사'

'청송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움직이는 김달리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김달리가 '청송 미술관'을 갖기 위해 상황을 조작하는 안상태(박상면 분) 의원의 음모를 알게 됐다. 이후 김달리는 부동산 투기 의혹을 폭로하는 글을 직접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재,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는 극 초반 보여줬던 생활 무지렁이던 김달리의 모습과 대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의 성장기를 응원케 만들었다.

이처럼 박규영은 '김달리'를 전형적인 캔디형 주인공이 아닌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인물로 완성시켰다. 또한 박규영은 '청송 미술관'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달리의 모습을 강단 있는 눈빛과 당찬 행동으로 표현,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이에 박규영이 보여줄 다음 활약은 어떨지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2021.10.21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김달리 성격이 잘 보이게끔 신경써" '유니크한 의상+러블리한 헤어'로 완성한 미술관 관장 김달리!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재벌가 자제 김달리로 분해 연기는 물론,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고 있다.

박규영이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에서 '김달리'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에 보는 재미를 더하는 김달리의 패셔너블한 모멘트를 살펴봤다. 

- 유니크한 의상+러블리한 헤어로 완성한 '너블리(너드+러블리)' 김달리!

극의 초반부 김달리(박규영 분)의 '너블리(너드+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티스틱한 펌 헤어와 유니크한 의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깃털이 달린 헤어 액세서리, 무지개색의 가운 등 통통 튀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이에 박규영은 "달리의 독특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미술관 관장인 달리의 헤어스타일은 제작진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고 밝히며 작은 부분까지 스태프들과 소통, 보다 완벽하게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 재벌가 자제 출신 김달리의 의미가 담긴 우아한 초보 관장룩!

'청송 미술관'의 새 관장이 된 김달리의 우아한 의상도 눈길을 끈다. 김달리는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집을 청산한 이후 친구 주원탁(황희 분)의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 김달리가 처한 현실만 두고 봤을 때 우아하게 차려 입고 다닐 수 있는 여유가 되는 건 아니지만, 김달리는 관장답게 우아함을 포기 하지 않는 룩을 보여준다. 이는 김달리의 마지막 자존심일 수도 있으며, 그의 성정을 반영한 결과이며 김달리가 처한 극과 극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주는 장치이기도 하다. 더욱이 박규영은 인터뷰를 통해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달리가 나풀나풀한 옷을 입고 터벅터벅 걷는 모습들을 생각해 봤다"며 "그런 (의상과 반대되는) 아이러니한 모습들이 달리의 안타까운 상황들을 잘 보여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처럼 박규영은 김달리를 내, 외면적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캐릭터를 끊임없이 연구, 상황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9회에서는 김달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진무학(김민재 분), 장태진(권율 분)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에 세 사람의 로맨스 행방이 어떤 전개를 맞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제공]

2021.10.14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출구없는 '김달리'의 입덕 포인트 몰아보기!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규영(김달리 역)이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에서 '청송 미술관'을 지키려는 초보 관장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에 매주 안방극장의 웃음과 눈물을 책임지는 박규영의 '몰입도 200% 입덕 모멘트'를 살펴봤다.

 

- 너블리(너드+러블리), 존재만으로도 발산되는 다채로운 매력!

박규영은 미술 작품 연구를 제외하고는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김달리(박규영 분)의 '너블리(너드+러블리)'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아티스틱한 펌 헤어와 유니크한 의상, 차분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 또한 미알못 진무학(김민재 분)의 말을 장난이라 여기고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자신과는 정반대인 그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듯 "우리는 3천 겁의 시간을 지나서 이어진 인연이잖아요"라고 말해 설렘을 더했다. 이처럼 박규영은 독특한 감성을 지닌 '너블리' 그 자체 김달리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풍부한 감정선, 감정 이입 이끄는 김달리 중심 서사 스토리+탄탄한 내면 연기!

김달리의 엉뚱 발랄한 모멘트가 전개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면, 눈물샘을 자극하는 그의 서사는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고 있다. 대사 전달력과 차분한 연기 톤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물 연기는 시선을 집중시키며 밝은 극의 분위기에 진지함을 얹는다. 박규영은 명문가 자제에서 한순간에 빚더미 미술관 관장으로 몰락하게 된 김달리의 복잡한 심경, 직원들의 월급을 강탈해가는 강도를 막는 절박함, 자신과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진무학을 바라보는 따스한 눈빛 등을 빈틈없이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 

 

- 외유내강, 깊은 내면의 소유자 '빛달리'의 성장기

김달리는 '청송 미술관' 정상화를 위해서라면 앞뒤 재지 않고 달려드는 인물이다. 특히 자신을 공격하는 기사를 비틀어 생각, 미술관 홍보 기회를 만들어 내는 천연덕스러운 모습은 김달리의 천부적인 사업 수완이 돋보인 대목. 또한 돈을 내놓으라며 조폭을 대동하고 나타난 진무학에 당황하기는커녕 단체 관람으로 티켓을 끊으라고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박규영은 갑작스럽게 맞이한 아버지의 죽음과 빚이 가득한 '청송 미술관'에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살아남으며 미술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김달리 캐릭터의 내적인 성장 과정을 면밀히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듯 박규영은 팔색조 매력을 지닌 김달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냄은 물론, 생활에 녹아든 모습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아우르며 매주 수, 목 저녁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제공]

2021.10.08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생활 무지렁이→프로패셔널 관장’…언론플레이로 ‘청송미술관’ 살렸다…‘빛달리’ 등극!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청송미술관 정상화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김민재와 달달과 패닉을 오가는 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6회에서는 김달리(박규영 분)가 자신과 청송미술관을 공격하는 기사를 비틀어 생각, '청송미술관' 홍보 기회를 만들어냈다.

김달리는 위기에 놓인 청송미술관의 상황과 자신의 사적인 이야기가 기사에 실린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내 위기를 기회로 바꿀 홍보 아이템을 생각, 급하게 기자회견을 열며 '청송미술관' 홍보에 나섰다. 자신의 사생활이 이슈가 되며 세간의 관심이 쏠린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되레 미술관 홍보 수단으로 사용한 것. 김달리는 다음 전시회인 '스페이스'의 굿즈를 기자회견에서 적극적으로 노출하며 뛰어난 사업 수완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달리는 자신의 사생활과 청송미술관의 현 상황을 악의적으로 기사를 쓴 송기자(이운산 분)를 발견하고는 다음 전시회에 방문해 줄 것을 제안, 여유롭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다음에 기사 쓰실 때는 저한테 직접 연락 주세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줬다. 

또한 김달리와 진무학(김민재 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의 심박 수를 높였다. 진무학이 의도치 않게 문자로 “좋아해요 달리씨”라고 보낸 뒤 당황해 아무 말이나 갖다 붙인 문자를 보내 김달리를 웃음 짓게 만든 것. 뿐만 아니라 김달리가 미술관에서 잠든 진무학에게 옷을 덮어주다가 잠에서 깬 그에게 손목을 잡힌 채 눈맞춤 스킨쉽을 했고, 이어 일전에 그에게 화냈던 일을 사과해오는 김달리에게 진무학이 "언제든지 부려요, 투정! 내가 다 받아줄게"라고 말해 달달한 멜로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진무학이 전시회에 쓰일 작품 오브제를 쓰레기로 오해하며 모두 분리수거해 김달리가 또 한 번의 난관에 부딪히게 됐다. 청송미술관 직원들은 패닉에 빠졌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홍자영(황석정 분)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원상복구 시켜 놓지 않으면 전시회를 열지 않겠다고 엄포했다. 이에 김달리는 진무학에게 "이젠 정말 모르겠네요. 진선생님이 제 편인지 아닌지..."라고 말하며 착잡한 심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패닉에서 심쿵으로 반전된 로맨스 엔딩이 펼쳐졌다. 모텔에서 돈을 훔쳐간 강도가 붙잡혔다는 소식에 김달리가 진무학과 함께 경찰서를 찾은 가운데 죄의식 없는 강도에게 이성을 잃은 진무학이 달려들었고 이를 본 김달리가 깜박 놀라 공포스러운 상황임에도 자신의 몸을 먼저 날려 백허그 자세를 취해 모두를 놀라게한 것. 특히 한대 칠 것 같은 진무학을 간절히 말리는 김달리와 진무학의 심쿵 백허그 모먼트는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설레게 만들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규영은 생활 무지렁이였던 초보 관장 '김달리'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청송미술관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의 내적인 성장 과정을 면밀히 그려낸 데 이어, 진무학 역의 김민재와 티키타카의 심쿵 커플 호흡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더불어 호평까지 얻고 있다.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10.07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돈 때문이잖아. 당신은 아냐?" 김민재과 갈등 최고조…'엇갈린 진리커플'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강도를 만나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로맨스 기류를 내뿜던 김민재와 갈등까지 겪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5회에서는 김달리(박규영 분)가 진무학(김민재 분)에게 꾹 참고 있는 화를 터트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을 처분한 후 오갈 곳 없는 김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무학 앞에서는 호텔에서 잘 것이라며 당당하게 말했지만, 금전적 여유가 없어 그의 눈을 피해 미술관으로 향한 것. 하지만 김달리를 쫓아 미술관까지 따라온 진무학 때문에 다시 호텔로 향했고, 호텔비를 내준다는 배려에도 자신의 상황을 알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거절, 그가 떠난 후 결국 호텔 방을 취소하고 모텔로 향했다.

그러나 김달리가 모텔에서 강도를 만나 직원들에게 줄 월급을 모두 도둑맞고, 강도와의 몸싸움 때문에 온몸에 멍까지 들어 다음날 병원에서 발견됐다. 돈을 몽땅 잃어버린 김달리는 직원들에게 어쩔 수 없이 당장 월급을 줄 수 없는 상황임을 밝혔지만, 현실적인 이유와 동시에 초보 관장인 자신에 대한 불만까지 토로하는 직원들의 냉담한 반응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주원탁(황희 분)이 강도 사건의 범인이 잡혔다며 김달리에게 돈을 전해줬고 김달리는 고단했던 하루를 회상, "하루 종일 내색은 못 했지만 나 오늘 너무 힘들었거든"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가 하면 위기에 놓인 청송미술관의 상황이 기사화됐다. 청송미술관의 몰락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기사에는 후임 관장 김달리의 무능력함을 탓하는 것은 물론 명품 쇼핑, 모텔 데이트, 강도를 당해 응급실로 후송됐다는 내용 등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다. 이에 이 기사를 접한 직원들은 김달리에 대한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방송 말미에는 김달리가 걱정되는 마음에 거칠게 소리치는 진무학 때문에 참아왔던 감정을 폭발 시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돈이 뭐라고…? 당신 아버지가 이걸 보시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냐고”라며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하며 다그치는 진무학의 태도에 김달리가 허탈함과 분노가 뒤섞인 목소리를 드러낸 것. 그러면서 진무학에게 “그깟 돈이라뇨? 이게 다 뭣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돈 때문이잖아. 당신은 아냐?”라고 북받친 감정을 퍼부으며 엔딩을 맞이해 다음 회를 향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박규영은 '김달리'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극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특히 아버지를 잃은 후에도 단단한 모습을 보이던 김달리가 진무학의 말에 울분을 토하는 순간은 '김달리'의 혼란스러운 심리를 섬세하게 짚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2021.10.01

"다빈치도 모르는 잘생긴 녀석아!"…'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김민재에 취중고백! 사랑스러운 만취 연기…’심쿵’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사랑스러운 만취 연기부터 가슴 찡한 눈물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 (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4회에서는 김달리(박규영 분)와 '청송미술관'의 새 관장으로 부임한 진무학(김민재 분)의 공동 경영이 시작된 가운데, 두 사람의 상극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에 새로운 긴장감과 재미를 불어 넣었다.

이날 김달리는 미술관에 들이닥쳐 돈을 내놓으라며 시위하는 이들에게 자신이 '청송미술관'의 새 관장이라고 소개하는 진무학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내 김달리는 진무학에게 농담이냐고 물었고, 진지하게 '임시경영체제'라고 답해오는 그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후 얼떨결에 '청송미술관'의 관장으로 부임한 진무학과 김달리의 공동 경영이 시작돼 웃음을 더했다. 요거트를 먹을 때 뚜껑을 핥아먹는 진무학과 그렇지 않은 미술관 직원들의 모습이 대비되는 것은 물론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대하는 시선 또한 다른 것.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는 김달리에게 진무학은 상황 판단이 되지 않냐며 쓴소리를 내뱉었고, 이에 김달리는 "당신 돈... 일주일 안에 꼭 갚을게요"라고 답하며 돌아섰다.

김달리는 진무학의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앞으로 된 작품들을 팔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가 하면 긴 고민 끝에 옛 약혼자인 세기 그룹의 이사 장태진(권율 분)과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김달리는 그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한 채 쓸쓸히 돌아와야만 했다. 이때 예전과 같은 사이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장태진에 복잡 미묘한 감정을 내비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함을 더했다.

또한 힘든 내색하나 않던 김달리가 집에 들어선 순간, 아빠와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 이상 아빠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문자를 보내는 것은 물론 다음을 기약, 문자를 보낸 것. 위기의 상황에도 우아함을 잃지 않던 김달리가 무너지는 순간은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상극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던 김달리와 진무학의 설렘 가득한 술자리는 로맨스 텐션을 한껏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빚 청산을 위해 미술관을 팔라고 쉽게 말하는 진무학의 말에 "미술관이 우리 아버지야! 우리 아빠라고!"하다가도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도 잘생긴 녀석아!"라고 사랑스러운 취중 고백을 해 단번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자신이 도와주면 미술관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진무학의 말에 김달리가 함께 미소를 지어 보여 앞으로도 두 사람의 공조가 계속될 것을 예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극 말미에는 미술관을 노리는 어둠의 그림자가 등장해 극적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김달리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렇듯 박규영은 '너블리(너드+러블리)'한 매력으로 매주 수, 목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눈물짓다가도 순식간에 웃어 보이고 마는 실감 나는 만취 연기와 옛 약혼자인 장태진을 대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 아버지의 모든 시간이 담겨있는 '청송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9.30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흑기사 김민재와 '썸앤쌈' 로맨스 시작… '설렘 주의보' 발령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김민재와 썸과 쌈을 오가는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김달리(박규영 분)가 아버지(장광 분) 유지에 따라 청송 미술관 관장이 된 가운데, 미술관 채무 때문에 난감한 상황에 놓인 그를 대신, 진무학(김민재 분)이 흑기사를 자청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김달리는 빌려 간 돈을 갚으라며 미술관 바닥에 드러누운 사람이 진무학임을 알아차리며 두 사람은 채권자와 채무자로 재회하게 됐다. 이 가운데 김달리는 “진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그를 반가워했지만, 진무학은 조폭 문신 차림인 자신이 민망해 되려 “우리가 무슨 사이라도 되냐”며 “험한 꼴 안 당하고 싶으면 내 돈 갚아요”라며 큰 소리를 내 김달리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나 김달리는 덩치들 앞에서도 기죽는 대신, 단체 관람 할인을 외치며, 우아한 멋쁨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진무학이 청송미술관을 점령한 사진이 화제가 되며 사무실엔 빚 독촉 전화가 폭주하고 김달리는 첫 출근날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진무학은 미안한 마음에 퇴근하는 김달리를 찾아오고, 놀라서 넘어지는 그를 잡아주려다 얼떨결에 스킨쉽을 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였다. 더불어 김달리를 차에 태운 진무학은 따라오지 말라는 말에도 백화점까지 함께했고, 썸인지 쌈인지 모를 티격태격 케미를 완성해 시청자들을 ‘진리 커플’에 푹 빠져들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달리가 백화점에서 옛 약혼자 장태진(권율 분)을 마주하게 됐다. 이때 하필 정지된 카드 때문에 구두를 살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김달리는 진무학에게 대신 결제를 요청, 위기를 모면했고, 장태진에게 만큼은 자존심을 세우는 행동을 내보이며 그를 의식하는 행동을 취했다. 이와 함께 파혼하게 된 두 사람의 과거 스토리가 공개되며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려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진무학이 미술관을 방문, 협박을 받고 있는 위기의 김달리를 구해주는 짜릿한 엔딩이 펼쳐졌다. 김달리를 위해 진무학이 대금 청구서를 내던지며 대신 결제해주겠다고 선언한 것. 동시에 자신을 청송 미술관의 새 관장이라고 소개, 본격적인 미술관 로맨스 시작도 알려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도 끌어올렸다. 

이렇게 박규영은 위기의 상황에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고고한 김달리 역할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며 ‘달리와 감자탕’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기죽지 않는 멋쁨 모먼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박규영은 김달리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슬픔부터 진무학과 맞붙을 때 보여주는 설렘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감정변화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열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9.23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너블리' 매력으로 '아티스틱 로맨스' 포문 열었다…안방극장 '설렘주의보'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 첫등장부터 너블리(너드+러블리)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아티스틱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 (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에서는 네덜란드 미술관 객원 연구원 김달리(박규영 분)가 진무학(김민재 분)을 유명 그림 컬렉터 진 히토나리로 착각해 미술관 VVIP 파티에 데려간 가운데, 진무학이 의도치 않게 1,600억 원짜리 그림에 테러를 가하며 두 사람이 엮이는 스펙터클한 전개가 이어졌다.  

김달리는 미술 작품 연구를 제외하고는 관심이 없는 듯 책에 파묻혀 있는 너드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술밖에 모르는 인물답게 미술관에서 밤낮없이 연구에 몰두하며 음식은커녕 막대 사탕으로 며칠을 버티는 남다른 집중력을 뽐낸 것. 

그런가 하면 관장의 부탁으로 VVIP 픽업에 나선 김달리가 양돈 협회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네덜란드에 도착한 진무학을 진 히토나리로 착각, 예술이라고는 하나도 모르는 그를 미술관 VVIP 행사에 초대하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졌다. 진무학이 1,600만 원짜리 그림에 체리를 내뱉는 테러를 가한 것. 이에 상황을 수습하던 김달리가 매의 눈으로 작품이 가품임을 밝히지만, 두 사람은 파티장에서 쫓겨나고, 투닥이던 두 사람은 서로 찾던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 과정에서 카드 정지를 당한 진무학이 김달리 집에 신세를 지게 되고, 첫 만남에 집 방문까지 하게 된 두 사람이 서로를 챙겨주고, 예상치 못하게 스킨십까지 하게 되는 모습이 포착되며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렇게 박규영은 독특한 감성을 지닌 '김달리' 를 아티스틱한 펌 헤어와 유니크한 의상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이고, 차분한 목소리와 맑은 두 눈으로 순수하면서도 우아한 캐릭터를 맞춤옷 입은 듯 소화해냈다. 더불어 박규영은 첫 방송부터 '너블리(너드+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호평까지 얻었다. 특히 시청자들은 "박규영-김민재 배우 케미가 돋보이는 참신하고 예쁜 드라마", "달리 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있네 귀여워서 빠질 것 같아", "차분하면서도 귀엽고, 목소리도 좋아서 달리 캐릭터랑 넘 찰떡"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박규영 주연의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2021.08.23

'악마판사' 박규영, "사랑해 주고,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종영 소감

배우 박규영이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연출 최정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규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부터 방송까지 긴 시간이 지나고 종영을 했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선배님들에게 그리고 함께 호흡해주신 모든 배우분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끝까지 '악마판사'를 사랑해 주시고, 윤수현 형사를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부족하지만, 응원에 보답하도록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함께해 준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자신이 맡았던 윤수현 캐릭터에 대해 "진심이 많이 담긴 캐릭터였던 것 같아서 남다르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상대 배우분들께도 많은 에너지를 받아 수현이로서의 감정을 가슴 깊이 남길 수 있었던 캐릭터인 것 같다"는 말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규영은 '악마판사'에서 김가온(진영 분)의 오랜 친구이자 광수대 에이스 형사 윤수현 역을 맡아 진심 어린 사랑부터 위태로운 세상에서 끝까지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형사의 모습까지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그려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특히 박규영은 극 초반, 김가온에게 장난스럽게 사귀자며 애정표현을 건네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 극 후반에는 강요한(지성 분)에게 동요되는 듯한 김가온에게 불안한 마음을 표출하는가 하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김가온을 걱정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이처럼 박규영은 극이 진행될수록 깊어지는 윤수현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박규영은 13회 엔딩 총상 씬에 대해 "서로의 마음을 비로소 완전히 확인한 둘이라 더 가슴 아픈 엔딩인 거 같다"라며 온수 커플의 마지막을 회상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안전하게 리허설을 반복했고, 함께 호흡을 맞추는 진영 배우님과 교감을 하면서 촬영했던 것 같다. 우연히도 마지막 촬영 날에 찍은 마지막 씬이 총을 맞는 장면이었다. 그래서 감정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촬영 비하인드스토리도 전했다.

한편, '악마판사'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남긴 박규영이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우아하면서도 맑고 순수한 명문가 집안의 딸 '김달리' 역으로 활약을 예고,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페이지

News 구독하기

Artist

공명 Gong Myoung
권율 Kwon Yul
김민하 Kim Minha
김성규 Kim Sungkyu
김성식 Kim Sungsik
footer_kimjaeyoung
김재영 Kim Jaeyoung
데이비드 맥기니스 David Lee McInnis
문동혁 Moon Donghyeok
민성욱 Min Sungwuk
박규영 Park Gyuyoung
박예진 Park Yejin
footer_byunyohan
변요한 Byun Yohan
신주환 Shin Juhwan
심달기 Shim Dalgi
엄정화 Uhm Junghwa
유희제 Yoo Heeje
이가섭 Lee Gasub
이기홍 Lee Ki Hong
이성욱 Lee Sungwook
이운산 Lee Woonsan
이주영 Lee Jooyoung
이하늬 Lee Hanee
전채은 Jeon Chaeeun
정소리 Jeong Sori
정인지 Jeong Inji
정호연 Hoyeon
footer_chojinwoong
조진웅 Cho Jinwoong
최민영 Choi Minyeong
최수영 Choi Sooyoung
Template_메인하단_20최원영
최원영 Choi Wonyoung
최희서 Choi Heeseo/ Moon Choi
template_meinhadan_21hanyeri
한예리 Han Yeri
홍기준 Hong Ki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