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1.11.15

최수영, 3년 만의 단독 팬미팅 '마이 페이보릿'(MY FAVORITE) 성료...180분간 국내외 팬들과 소통 "올해가 가기 전 볼 수 있어 너무 행복"

배우 최수영이 3년 만의 단독 팬미팅 '2021 SOOYOUNG FANMEETING MY FAVORITE'(이하 마이 페이보릿/ (주)한신엔터테인먼트 주최)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3일 예림당 아트홀에서 개최된 최수영의 팬미팅 '마이 페이보릿'은 타이틀 그대로 최수영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최수영이 좋아하는 노래·춤 등 다채로운 공연뿐 아니라, 각종 퀴즈, 팬들과의 실시간 채팅, 특별 게스트로 방문한 소녀시대 효연과의 토크까지 풍성하고 알찬 코너로 준비됐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빵야 TV(BBANGYA TV)를 통해 국내외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되는 등 전 세계 글로벌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최수영은 오랜만에 만날 팬들을 위해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팬미팅에 임하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는 물론, 밴드·게스트 섭외와 무대 구성까지 전 일정을 능숙하게 이끌었다. 직접 MC를 자처하기도 한 최수영은 빈틈없는 진행 실력으로 애초 90분 예정이었던 팬미팅을 3시간으로 연장해내는 등 대체 불가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날 최수영은 오프닝으로 '비기닝'(Beginning)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본인의 소소한 TMI들을 밝히며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던 최수영은 직접 뽑은 제시어를 지인과의 통화에서 듣는 미션을 진행,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 유리, 그리고 배우 강태오와의 깜짝 전화 연결을 성사시키며 특유의 센스 넘치는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직접 작사한 곡인 '봄날', '그 여름', '겨울숨'을 포함한 5곡의 계절 메들리를 라이브로 완벽히 소화, 여전히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대 위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코너 '최수영을 이겨라'에서는 현장에 있는 팬을 선정해 3가지의 대결을 진행,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안기기도. 특히, 소녀시대 활동 당시 유명한 짤을 탄생시킨 최수영의 '파티'(Party) 리허설 무대를 재현한 팬이 등장해 소녀시대 전 앨범의 수록곡까지 다 맞추며 최수영을 이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더해 소녀시대 멤버인 써니, 유리, 윤아, 배우 진서연, 신세경, 그리고 댄서 아이키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와 최수영과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이어, 최수영은 댄스 크루 '훅'(HOOK)의 멤버들과 '리브 더 도어 오픈'(Leave The Door Open), '헤이 마마'(Hey Mama)에 맞춘 파워풀하고 개성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로 뛰어난 춤 실력을 뽐내며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마지막 코너인 '베스트 페이보릿 프렌드'(BEST FAVORITE FRIEND) Q&A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 솔직하고 꾸밈없는 토크로 예능감을 뽐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OST인 '아이 엠'(I am)을 앵콜 무대로 선보인 최수영은 180분간의 꽉 찬 무대로 엔딩을 장식,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온·오프라인 팬들에게 뜻깊은 감동을 안겼다.

 

최수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려운 시국인 만큼 팬 여러분께 힘을 드리고 싶고,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단 마음으로 시작한 팬미팅인데, 오히려 제가 더 (힘을) 받은 것 같다. 올해가 가기 전에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는 말로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또, "제가 하고 싶었던 게 많아 고생을 많이 했던 밴드 분들께 감사하고, 훅과 같이 공연을 준비하면서 아이키가 귀한 멤버들을 보내준 게 제일 고맙다(웃음)"라며 함께 무대를 꾸며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온·오프라인으로 공연을 함께해 준 글로벌 팬들에게 "제가 공연을 하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너무 긴장했던 것 같다. 어떤 모습도 예쁘게 봐줘서 고맙고,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정말 감사하다"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수영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대방출, 무대 위 최수영을 기다려온 많은 국내외 팬들에게 선물 같은 추억을 선사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3년 만의 단독 팬미팅으로 밝은 에너지와 쿨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 최수영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에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6.21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최수영, "하고 싶었던 연기 원 없이 다 해본 작품...감사하고 애틋"

배우 최수영이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연출 강철우/제작 가딘미디어, 워너브라더스)(이하 '안티팬')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수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안티팬'은 저의 20대 마지막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자, 또래들과 어울리며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작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근영'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하고 싶었던 연기를 원 없이 다 해본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애틋하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 자신이 맡았던 이근영 캐릭터에 대해 "날벼락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일들에도 늘 긍정적이고 밝은 캐릭터라 선물 같은 사랑이 찾아온 것 같았다. 근영이가 앞으로도 천년만년 행복하길 바란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전 세계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 덕에 작품이 큰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뵐 그 날까지 '안티팬'과 계속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감사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최수영은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세계적인 톱스타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으로 분해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앙숙 관계였던 후준(최태준 분)과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며 현실 연인으로 발전, 유쾌함과 애틋함을 오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최수영은 연이은 사건과 시련에도 불구, 꿋꿋이 헤쳐나가는 굳건함과 포용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열정 넘치고 당찬 매력을 보여준 이근영 캐릭터의 성장기를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캐릭터 몰입도로 극을 이끌며 열연한 최수영이 차기 작품에서는 어떠한 캐릭터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가딘미디어 제공]

2021.06.02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 론칭...유쾌발랄한 티저 공개 ‘관심+기대UP’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다.

사람엔터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식 유튜브 채널 ‘로그人’의 론칭을 알리는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공명, 권율, 김성규, 박규영, 변요한, 이하늬, 엄정화,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한예리를 비롯한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이 유쾌하고 웃음기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그人’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배우들의 일상 속 ‘찐’ 모습이 묻어나는 솔직하고 발칙한 유튜브 채널로 꾸며질 예정. ‘로그人’을 통해 사람엔터 배우들의 취향이나 취미, 라이프 스타일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브이로그와 다양한 기획성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새롭게 론칭된 ‘로그人’ 채널의 첫 주자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서 첫 발돋움을 하게 된 정호연이 나섰다. 세계적인 톱모델로 국내외 패션∙광고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정호연은 제주도에 열린 샤넬 팝업 스토어에 방문,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금세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로그人’ 채널에서는 편안함과 털털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정호연을 필두로 사람엔터 배우진의 다양한 모습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배우들의 촬영장에서의 모습뿐만이 아닌, 일상까지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사람엔터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 ‘로그人’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로그인’ 캡처]

2021.05.31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최수영, 최태준과 마음 통했다…본격 현실 로맨스 시작 ‘주목UP’

배우 최수영이 최태준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 관계에 안착했다.

지난 28, 29일 네이버TV, V-LIVE에서 방송된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연출 강철우/제작 가딘미디어, 워너브라더스) 17, 18, 19, 20회에서 최수영이 마침내 후준(최태준 분)에 대한 마음을 받아들이며 알콩달콩한 로맨스 케미를 그려냈다.

이근영은 후준과의 갑작스러운 입맞춤에 혼란스러워하며 줄곧 까칠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 전 직장에서 후준과의 가상 결혼 촬영을 재개하게 된 이근영은 또다시 위기에 맞닥뜨렸다. 자신을 해고한 상사 차문희(유서진 분)가 자신이 기획했던 기획안을 두 사람의 커플 화보로 제안한 것. 이근영은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차문희와 실랑이를 벌였고, 후준이 자신의 편에서 차문희에게 충고의 말을 건넸음에도 "나랑 안 맞는 건 당신이야"라며 후준을 밀어냈다. 또, 촬영차 찾아간 후준의 토크쇼에서 첫사랑에 대한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후준을 보며 심란해하는 모습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근영은 당당히 가출을 선언하며 펜트하우스에 들이닥친 후준의 열성팬 차유리(송재윤 분)와 함께 후준과 예정에 없던 드라이브를 떠나게 됐다. 이근영은 차유리를 집까지 데려다준 뒤 후준과 자신의 본가인 당진을 깜짝 방문했고, 자신의 부모님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노력하는 후준을 보며 다시금 호감을 느꼈다. 이후, 둘만의 공간에서 고백과 함께 입을 맞춰오는 후준에게 이근영은 마침내 마음을 열었다. 극의 말미, 언론에 유출된 후준의 음원에 피처링한 여가수가 이근영이라는 허위 기사로 또 한번 악의적인 소문에 휩싸이게 된 이근영은 서러움에 눈물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내 후준에게 담담하게 속내를 털어놓으며 더이상 혼자 시련을 참아내지 않고 후준과 함께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줘, 한층 단단해진 내면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수영은 후준의 마음을 받아들이기까지의 혼란과 설렘을 오가는 이근영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그려내, 극에 대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후준과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 촬영을 계기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능숙하게 표현, 자꾸만 응원하고픈 이근영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완성했다. 가상을 뛰어넘어 현실로 발전한 후준과의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인 최수영이 앞으로 보여줄 현실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 네이버 TV, V-LIVE, iQIYI(아이치이), VIKI(비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5.20

사람엔터 11人, ‘공명∙권율∙김성규∙변요한∙심달기∙엄정화∙이하늬∙조진웅∙최수영∙최희서∙한예리’ 영진위 ‘코리안 액터스200’ 선정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소속 배우 11인,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이하늬,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가나다 순)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 ‘코리안 액터스(Korean Actors) 200’에 선정됐다.

‘코리안 액터스 200’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글로벌 홍보 캠페인으로 세계 영화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만든 콘텐츠를 전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 10년 동안 한국 영화에 대한 참여도, 국내외 영화제 수상 기록 등을 바탕으로 남녀 배우 총 200명을 선정한 것으로 이중 사람엔터 소속 11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돼 의미가 깊다. 이에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까지 활약할 사람엔터 11인의 행보는 어떨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선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20대 대표 남자 배우로 안착한 공명은 영화 ‘시민 덕희’, ‘한산: 용의 출현‘, ‘킬링 로맨스’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홍천기(가제)’를 일찌감치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영화 ‘명량’, ‘박열’, 드라마 ‘해치’, ‘보이스2•3’, 카카오TV ‘며느라기’ 등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권율은 영화 ‘경관의 피(가제)’ 개봉을 기다리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달리와 감자탕’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재벌가 기획조정실장으로 변신, 안방극장에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영화 ‘범죄도시’, ‘악인전’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성규는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견인한 대표 작품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1‧2에서 조선의 백성, 영신 역을 맡아 흡인력 넘치는 연기를 바탕으로 장르물을 대표하는 배우로 떠올랐다. 더불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미생’을 시작으로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변요한은 최근 영화 ‘자산어보’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한층 더 깊고 섬세해진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다. 변요한은 현재 영화 ‘보이스(가제)’, ‘한산: 용의 출현’, ‘그녀가 죽었다’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독립영화계 무서운 신예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키스가 죄’, ‘보건교사 안은영’,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심달기는 최근 주연작 ‘더스트맨’으로 차세대 기대주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영화 ‘최선의 삶’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 엄정화는 대중 음악계뿐만 아니라 영화계까지 점령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영화 ‘해운대’, ‘댄싱퀸, ‘몽타주’, ‘오케이 마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2021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까지 수상, 음악계와 영화계, 두 곳 모두에서 최정상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엄정화는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의 MC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의 흥행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와 함께 ‘흥행 보증 수표’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이하늬는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영화 ‘킬링 로맨스’, ‘외계+인’을 크랭크업했으며 현재 영화 ‘유령’ 촬영에 매진하며 쉴 틈 없이 바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영화 ‘아가씨’, ‘독전’, ‘블랙머니’, ‘사라진 시간’까지 빈틈없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고있는 조진웅 또한 새로운 차기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경관의 피(가제)’,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는 것.

드라마 ‘런 온’에서 영앤리치 CEO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던 최수영은 올 초 영화 ‘새해전야’ 개봉을 시작으로 네이버 TV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통통 튀는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박열’로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해 총 10개의 신인상을 받으며 국내 영화사에 유례없는 기록을 세운 최희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희서는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첫 할리우드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로 2021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을 수상함은 물론,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여해 미국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 한예리는 드라마 ‘홈타운’을 차기작으로 선택, 활발한 작품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영진위 ‘코리안 액터스 200’에 선정된 사람엔터 11인, 공명, 권율, 김성규,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이하늬, 조진웅, 최수영, 최희서, 한예리의 포트레이트와 필모그래피 영상은 온라인 스페셜 웹페이지와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영화진흥위원회]

2021.05.14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성료...심사위원 최수영 "국내외 영화인들과 고민과 시선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시간"

배우 최수영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 일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29일 개막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이하 전주영화제)에서 배우 최수영이 한국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주영화제는 다양한 국적과 전문성을 가진 국내외 주요 영화계 인사들과 신진 영화인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 최수영은 로라 로하드 캐나다 퀘벡시티영화제 프로그래밍 디렉터, 이충현 감독과 함께 한국단편경쟁 본선에 오른 25편의 작품 심사를 맡았다. 최수영은 개막부터 시상까지 심사 및 상영 일정에 참여하며 생중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국내외 영화산업의 화두를 다각도로 조망하며 미래의 영화와 서사에 관해 토론한 컨퍼런스 토크쇼 ‘새롭게 연결될 세계’에 홍지영 감독, 김지혜 프로듀서와 함께 참석해 전주를 찾은 관객들과 소통했다.

최수영은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세대의 목소리와 시선을 대신해 이 자리에 오게 됐다"며 심사위원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배님들과 국내외 영화인분들과 함께 고민과 시선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심사는 누군가의 노력이 담긴 작품에 어떤 메시지가 담겼는지 고민해야 하는 만큼 집중력이 필요했다. 특히 요즘처럼 현장에 모이기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땀 흘린 결과물을 심사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더욱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음에는 꼭 관객으로서 온전히 영화제를 즐기러 오고 싶다"고 말하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이어, 최수영은 독립영화에 대해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 기발한 아이디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등장인물이 적다 보니 한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야기 구조가 많아, 오롯이 그 사람의 감정선을 따라갈 수 있어서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드러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독립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최수영은, 심사 중 기억에 남는 작품과 배우에 대해 "'불모지'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는다. 끝까지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흐름과, 그 안에서 열연하신 김재화 배우님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 또, 오민애 배우님은 이번에 상당히 많은 경쟁작에 출연하신 것 같은데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동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최수영은 2007년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영화 '순정만화', '걸캅스', '새해전야'와 드라마 '38 사기동대', '본 대로 말하라'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4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2015년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우수 연기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속 영앤리치 CEO 캐릭터 ‘서단아’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 받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네이버TV와 V-LIVE에서 공개 중이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1.05.02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최수영, 최태준 안티 선언에 이어 가상 결혼까지…본격 밀착 악연 로맨스 시동 ‘관심↑’

배우 최수영이 최태준과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악연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1일 네이버TV, V-LIVE에서 방송된 새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연출 강철우/제작 가딘미디어, 워너브라더스) 3, 4회에서는 최수영이 세계적인 K-POP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의 안티팬임을 선언함과 동시에 후준과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근영은 복직을 꿈꾸며 후준(최태준 분)의 이중성을 기자들에게 고발했지만, 오히려 해고된 기자의 울분이라며 비난하는 여론이 들끓자 후준의 소속사 앞을 찾아 1인 시위에 나섰다. 소속사 앞에 모인 후준의 팬들과 실랑이를 벌이던 이근영은 "미워하는 사람들마저 끌어안겠다"며 자신을 보호하려 드는 후준의 가식 연기로 예상과는 정반대의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이후, 퇴직금을 받기 위해 찾아간 전 직장 앞에서 다시 한번 마주친 제이제이(황찬성 분)가 자신의 행보를 응원하며 지지해주자, 이에 힘입어 잡지사 앞을 찾아온 기자들을 향해 "그 인간 이중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선언, 후준의 안티팬임을 인정하며 또 한 번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이근영은 한 예능PD로부터 후준과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게 됐다. 생활비가 필요했던 이근영은 고민 끝에 제안을 수락, 후준의 실체를 기필코 폭로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던 중, 오피스텔이 계약 해지되면서 급히 머물 곳이 필요하게 된 이근영은 촬영용으로 쓰일 후준의 펜트하우스를 몰래 찾았다. 극의 말미, 이근영은 아무도 없는 펜트하우스에서 음식을 늘어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뒤늦게 펜트하우스를 찾은 후준과 마주치게 됐다. 갑작스레 대치 상태로 돌입하게 된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오해가 생겨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수영은 복직을 꿈꾸며 가상 결혼 프로그램까지 출연하게 된 이근영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로 능숙하게 선보이며 극에 대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후준의 '안티팬 1호'임을 자처하며 일을 해결하려 하면 할수록 의도치 않게 오해와 갈등을 유발하는 이근영의 엉뚱한 매력을 밝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후준과의 범상치 않은 악연을 예고한 이근영이 후준에게서 원하는 사과를 받고, 회사의 복직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 네이버 TV, V-LIVE, iQIYI(아이치이), VIKI(비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5.01

최수영,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열정+의욕’ 만렙 잡지사 기자 ‘이근영’役으로 돌아왔다...볼수록 사랑스러운 매력 ‘눈길↑’

배우 최수영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열정 만렙의 잡지사 기자 이근영으로 돌아왔다.

지난 30일 네이버TV, V-LIVE에서 첫 방송된 새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1, 2회에서 최수영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의욕 만점의 잡지사 기자 이근영으로 분해 솔직하고 당찬 매력으로 또 한 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근영은 잡지사 ‘원더우먼’에서 일하는 기자로 첫 등장, 연말의 들뜬 분위기와는 대조된 채 궂은일부터 다른 직원들의 잡일까지 떠안고 분주하게 일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말 데이트로 남자친구 로이 안(김형민 분)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이근영은 퇴근 후 연인의 집을 찾았지만, 이내 곧 큰 상심에 빠졌다. 집 앞에서 외국인 남성과 키스하는 로이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 것. 이근영은 도리어 자신에게 적반하장의 태도를 내보이는 로이를 뒤로한 채 '참아주는 거 아니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거야'라는 속내를 비치며 그대로 이별을 맞이,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근영은 재벌 2세 엔터테인먼트 대표 제이제이(황찬성 분)가 주최하는 클럽 ‘베니’의 오픈 행사에 취재를 나갔다. 파티가 무르익을 때쯤, 이근영은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이 오인형(한지안 역)에게 손찌검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다. 이근영은 본인을 ‘기레기’라 칭하며 카메라를 뺏어 박살 내버린 후준의 무례한 태도에 분노하며, "참을 때까지 참았다"라는 말로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후준이 "참을 거면 끝까지 참았어야지"라며 도발하자, 이근영은 후준을 향해 자신의 구두 한 짝을 던졌다. 결국, 이 사건은 뉴스를 통해 세간에 퍼지게 되었고, 이근영은 잡지사에서 해고당했다. 억울한 마음과 후준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이근영은 후준의 실체를 고발한다는 악의적인 메일을 각종 언론 매체에 뿌리며 엔딩을 맞이, 훗날 이 거짓 메일이 가져올 파장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였다.

최수영은 유쾌하고 열정 가득한 사고뭉치 잡지사 기자 이근영으로 완벽 변신,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직장에서도, 바람핀 애인 앞에서도 속 시원히 말 한마디 못 하던 이근영이 후준에게 그간 쌓였던 울분을 터뜨리는 모습은 신선하면서도 아찔한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통쾌함과 호기심을 유발했다. 첫 회부터 톱스타와의 악연으로 일상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 이근영의 앞날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 네이버 TV, V-LIVE, iQIYI(아이치이), VIKI(비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1.03.08

최수영, 싱가포르 매거진 '누유(NUYOU)' 3월호 커버 장식...월드 패셔니스타 입증한 비주얼

배우 최수영이 싱가포르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최수영이 싱가포르 매거진 '누유(NUYOU)' 매거진 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주목 받는 워너비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커버 속 최수영은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포즈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이목을 끌었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한 최수영은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속 영앤리치 CEO 캐릭터 ‘서단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수영은 2030 여성들의 워너비다운 모습을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수영은 “20대 때보다는 조금 더 책임감이 생겼지만, 여전히 배울 게 많고 성장하는 청춘”이라고 자신을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지금은 여유를 즐기고 있다”며 “여러 활동을 염두에 두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지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새해전야'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 = 누유(NUYOU) 매거진]

2021.02.19

조진웅•한예리•권율•변요한•이제훈•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오늘(19일) 틱톡 통해 접수 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액터스 오디션(Global Interactive Actors Audition)’ 지원 접수가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사람엔터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세계로 뻗어 나갈 인터랙티브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메인 슬로건 ‘렛츠 립 위드 사람(Let’s leap with SARAM)’은 “상호 간의 만남을 통해 함께 뛰어오르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엔터의 첫 글로벌 오디션이기도 한 이번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며 16세에서 24세 사이 한국에서 연기 활동이 가능한 배우 지망생이라면 국적, 학력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틱톡으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사람엔터 소속 배우 최수영, 공명, 박규영이 직접 응원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응원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람엔터의 첫 번째 글로벌 공개 오디션을 축하함과 동시에, 각자 “야, 너도 할 수 있어”,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요?”, “지원해 주실 거죠?”라는 등의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 기간 중 사람엔터 공식 틱톡 계정(@saram_ent)을 팔로우하고, 매력 어필 영상과 사람엔터 배우들의 작품 속 씬을 재해석한 연기 영상을 각각 60초 이내로 촬영, 해당 콘텐츠들을 필수 해시태그 #렛츠립사람 #letsleapsaram과 함께 개인 틱톡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점수 70%에 대중들이 누른 영상 좋아요 수 30%를 합산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오디션에 관한 상세 내용은 틱톡 #렛츠립사람 또는 #letsleapsaram 챌린지 페이지(https://vt.tiktok.com/ZSJeN1gD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람엔터는 공명, 권율, 김성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규영, 박예진, 변요한, 엄정화, 이기홍, 이제훈, 이하늬,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 30여 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자선 단체 화보•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환경 캠페인 ‘LET’S SAVE EARTH’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국 거장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와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셰임(SHAME)’, 스타트렉 시리즈 작가 조 메노스키(Joe Menosky)와 함께한 ‘킹 세종 더 그레이트(King Sejong The Great)’ 프로젝트 등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제작한 영화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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