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2.11.10

배우 권율, 英 프리미어리그 관람 인증샷 공개…영국도 사로잡은 ’훈훈 비주얼’

배우 권율이 축구의 본고장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 관람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10일), 권율이 개인 SNS를 통해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의 경기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권율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파트너사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의 초청으로 영국 맨체스터 홈구장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율은 시합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둘러보며 행복한 순간을 직접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맨체스터 로고가 박힌 옷과 목도리를 입고 축구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그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날 경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로 직관에 성공한 축구 팬이 된 권율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권율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차범근 축구교실 1세대 출신임을 밝히며, 어렸을 적부터 스포츠맨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한 바 있다. 더욱이 권율은 유튜브 채널 ‘두율라이크’를 통해 농구, 축구 등 각종 스포츠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지난 6월에는 NBA 파이널 4차전 스페셜 게스트 해설로 나서 호평을 얻는 등 활약했다.

한편, 권율은 최근 종영한 tvN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현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아 활약,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권율 SNS]

2022.11.02

배우 권율, ‘멘탈코치 제갈길’ 종영 소감 전해…“촬영하는 동안 즐거움 느껴, 여운이 아직까지 남는다”

배우 권율이 ‘멘탈코치 제갈길’의 종영 소감과 함께 그의 디테일한 캐릭터 분석이 담긴 작품 관련한 일문일답을 전했다. 

권율은 tvN '멘탈코치 제갈길'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연출 손정현/ 극본 김반디)에서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승부에 진심을 다하는 '야망 파이터'이자 국가대표 출신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 권율은 태권도 선수 시절 후배였던 제갈길(정우 분)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조성, 카리스마는 물론 위트를 더한 매력으로 재미까지 잡아 스토리를 더욱 흥미롭게 완성했다. 특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의 거칠면서도 듬직한 모습과 체육회 인권센터장의 인텔리한 면모를 그만의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주축을 담당, 대체불가한 활약을 선보였다. 이렇게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구태만’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가 '멘탈코치 제갈길' 종영을 맞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과 관련한 '일문일답'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권율은 종영 소감을 묻자 “촬영하는 동안 심적으로 안정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 행복했던 현장이었던 만큼, 여운이 아직까지 남기도 하고,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태만을 연기하면서 신경 썼던 부분은 “평생 스포츠인으로 살아온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 고민을 많이 했고, 구태만의 외적인 에너지가 더욱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풍기는 아우라를 가장 신경 쓰고 노력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열정적인 분석을 보여줬다.

또한, 매회 남다른 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는 구태만의 슈트 패션에 대해 "정치적인 야욕을 키우는 사람인 것이 잘 느껴질 수 있도록 쓰리피스 정장 위주로 준비했다. 언뜻 보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구태만의 분위기가 더욱 힘 있어 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다."라며 패션 하나에도 디테일을 살렸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 봤을 때, ‘멘탈코치 제갈길’이란 드라마가 제게 자부심이 되고, 시청자분들에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까지 ‘멘탈코치 제갈길’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권율은 세심한 캐릭터 분석력을 보여준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한층 더 견고하게 정립,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에 그가 또 어떤 캐릭터로 돌아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하 권율 배우 일문일답 전문]

Q.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멘탈코치 제갈길'을 끝마친 소감은?

‘멘탈코치 제갈길’의 좋은 대본과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촬영하는 동안 심적으로 안정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 행복했던 현장이었던 만큼, 여운이 아직까지 남기도 하고, 아쉽다.

Q. 구태만을 연기하면서 어땠는지? 연기를 하는 데 어려웠던 점이나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구태만은 정치적인 출세에 대한 욕망과 야욕도 있지만, 스스로가 스포츠인이자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인물이었다. 이제껏 승부의 세계에 놓여 있던 그의 승부사 기질, 그리고 평생 스포츠인으로 살아온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 고민을 많이 했고, 신경 썼다. 그래서 구태만의 외적인 에너지가 더욱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풍기는 아우라를 가장 신경 쓰고 노력했던 것 같다.

Q. 구태만과 실제 본인이 비슷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있었는지?

저 또한 승부욕이 굉장히 센 편이라서, 구태만처럼 승부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으려고 하는 성격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Q. 촬영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가 있다면?

좋은 대사들이 워낙 많았는데, 가장 가슴 아프지만 현실적인 말이라고 생각했던 대사가 있었다. 구태만이 제갈길에게 '너 남의 인생에 그렇게 끼어들고 그러지 마, 네 인생을 살아야지'라고 일갈했던 장면의 대사이다. 최근 현대 사회에 팽배한 생각을 표현한 대사이지 않나 싶은데, '내 것만 잘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 근시안적으로는 맞는 말일 수 있어도, 결국엔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외롭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그런 지점에서 저는 가능하다면, '남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남을 돕고 사는 게 결국 나를 위한 것. 더 넓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고 싶다.

Q. 체육회 이사 캐릭터인 만큼 여러 가지의 슈트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의상이 있는지?

전체적인 룩을 정치적인 야욕을 키우는 사람인 것이 잘 느껴질 수 있도록 쓰리피스 정장 위주로 준비했다. 격식을 갖추면서도, 조금 더 강인해 보일 수 있도록, 또 언뜻 보면 살짝 투 머치한 부분들이 있어 보일 수 있을 정도의 슈트 패션을 준비했다. 그래서 투피스, 싱글 재킷 대신, 대부분 쓰리피스와 더블 재킷 위주로 매치해 구태만의 분위기가 더욱 힘 있어 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다. 이런 부분들이 인물 성격과도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Q. 마지막으로 구태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혼자는 언제나 외로운 법이다, 모든 것을 함께 나누면서 산을 오르려고 한다면, 지금보다 덜 힘들고 외로울 것이다'

Q. ‘멘탈코치 제갈길’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린다.

‘멘탈코치 제갈길’을 사랑해 주시고, 구태만을 애정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자분들께서도 하루 동안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적인 일들도 있지만, 때로는 자기 전에, 혹은 그다음 날, 계속해서 생각이 나는 장면, 순간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멘탈코치 제갈길’ 또한 저와 시청자분들에게 계속해서 생각나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 봤을 때, ‘멘탈코치 제갈길’이란 드라마가 제게 자부심이 되고, 시청자분들에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까지 ‘멘탈코치 제갈길’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진 = tvN 멘탈코치 제갈길]

2022.10.30

‘멘탈코치 제갈길’ 권율, “제갈길 이름 부를 때도 차이점 두고 연기”…세심+꼼꼼 열연…’감탄’

‘멘탈코치 제갈길’ 속 배우 권율의 디테일한 열연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1월 1일 종영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권율은 현 체육회 이사 겸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아 태권도 선수 출신 후배 제갈길(정우 분)과 대립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조성,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권력욕이 가득한 모습과 동시에 탁상공론만 하는 이들에게 실증과 답답함을 느끼는 복잡다단한 캐릭터를 디테일한 열연으로 완성, 시청자들에게 구태만이 누구의 편인지 헷갈린다는 반응까지 얻으며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는 상황.

이에 권율이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구태만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신경 쓴 점들이 있는지 묻는 말에 대한 답을 전했다. 그는 호칭부터 남달리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구태만은 제갈길을 밑으로 얕잡아보는 늬앙스가 있다고 생각해 이 부분을 조금 더 살리고 싶어 감독님께 ‘제갈’이라고 부르는 게 어떨지 의견을 드렸다”며 “반대로 구태만이 제갈길에게 애정이나 고마움을 느끼거나, 본인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진심으로 이야기할 때는 ‘길’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차이점을 뒀다”라고 전해 캐릭터 호칭 하나까지도 허투루 하지 않는 세심한 연기 포인트를 밝혀 놀라게 한 것.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박승하(박세영 분) 앞에서 허겁지겁 식사하는 장면에관해 묻자, “음식을 빨리 먹는 것도, 운동선수로서의 에너지, 기운을 보여주기 위해 고안한 부분들이었다”라고 밝힌 뒤 “제가 생각할 때 구태만을 스스로는 사자라고 생각하는 외로운 표범 또는 늑대 같은 인물이라고 연상했다. 그래서 그런 1차원적인, 동물적인 욕구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싶어 식사할 때 먹방처럼 빠르게 먹었던 거 같다”라며 꼼꼼하게 캐릭터를 분석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런 권율의 디테일한 열연은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쫄깃한 긴장감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다 잡게 했다는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밖에 남지 않은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구태만 역의 권율이 그동안 오랜 악연으로 대립각을 세우던 제갈길과 공조를 약속하며 최대 빌런 박승태(문성근 분)과 어떻게 맞붙게 될지,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되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tvN ‘멘탈코치 제갈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2022.10.20

사람엔터 유튜브 콘텐츠 '전지적 사람시점' 1년 만에 돌아온다...시즌1보다 업그레이드 ‘기대UP’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관찰 예능 유튜브 콘텐츠 티저가 공개됐다.

코로나19의 여파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현재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많은 영화인과 관객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영화 축제. 5일 개최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간의 일정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폐막식 사회자를 맡은 배우 권율부터 김민하, 김성규, 문동혁, 변요한, 이서준, 전채은, 최민영, 최수영, 한예리 등 부국제를 참석한 사람엔터 소속 배우들의 관찰 예능 유튜브 ‘전지적 사람시점2’ 티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 처음 선보인 ‘전지적 사람시점’은 매니저들의 시각에서 부국제를 준비하는 배우들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하는 콘텐츠로 직접 영화제를 즐기지 못한 팬과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공개될 ‘전지적 사람시점2’에서는 시즌1에 담겼던 배우와 매니저의 케미는 물론, 새로 추가된 랜덤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더해져 지난 시즌보다 더욱 풍부하고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배우들의 ON/OFF 모습부터 주어진 미션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사람엔터 배우들이 보여줄 자연스럽고 리얼한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공식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미션을 거듭하면서 배가될 것으로 전해져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전지적 사람시점2’ 관찰 예능 콘텐츠는 사람엔터 유튜브 채널 ‘로그인’을 통해 오는 27일과 31일에 각각 1편과 2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람엔터에는 고준, 공명, 권율, 김민하, 김성규, 김성식, 문동혁, 박규영, 변요한, 심달기, 엄정화, 이기홍, 이서준, 이주영, 이하늬, 전채은, 정인지, 정호연, 조진웅, 최민영,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21년 개봉한 영화 '유체이탈자'를 제작했고,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을 제작 중이다.

[사진 = 유튜브 '사람엔터테인먼트 로그인' 캡처]

2022.10.18

배우 권율, '줄 서는 식당' 새 MC 합류…미식가 ‘율슐랭’ 활약 기대해!

배우 권율이 tvN '줄 서는 식당' 새 MC로 발탁, 미식가 면모를 제대로 발휘할 전망이다.

tvN ‘줄 서는 식당’은 화려한 비주얼과 간증 후기로 SNS를 도배하는 핫플레이스들, 극악의 웨이팅으로 소문난 식당들 중에서 옥석을 골라내는 고품격 찐맛 탐사 예능. 이 가운데, 17일 공개된 '줄 서는 식당' 예고편을 통해 권율의 새 MC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 속 권율은 기존 ‘줄 서는 식당’ MC 박나래와 입짧은햇님과 남다른 케미를 예고한 것은 물론, 먹잘알 본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권율은 그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맛집과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왔던 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딱 맞는 음식을 재미있게 즐길 줄 아는 맞춤 MC로 활약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지난 7월 권율은 '줄 서는 식당' 25회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맛집 콜렉터로 활약하며 '율슐랭'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그는 ‘줄 서는 식당’에서도 남다른 미식가 면모를 발휘, 직접 맛집을 추천하는 데 이어, MC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줄을 서는 등 누구보다 맛집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준 것. 더욱이 음식을 향한 진심 가득한 리액션, MC들과 '먹잘알' 토크를 주고받으며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고, 그만의 대학시절 공깃밥 묘기를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 프로그램과 케미가 좋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얼굴도 잘생겼는데 먹잘알이라 더 좋다", "권율 위트 넘친다", "완벽한 게스트다" 등 방송이 끝난 후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렇듯 권율은 이번 '줄 서는 식당'의 출연을 통해 '율슐랭' 다운 풍부한 맛 표현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과 유머 감각, MC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권율이 출연하는 tvN ‘줄 서는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tvN]

2022.10.15

배우 권율,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비주얼은 물론 깔끔한 진행까지…퍼펙트!

배우 권율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사회자를 맡아 부산의 마지막 밤을 장식했다.

올해 27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영화제에서 최대의 국제영화제로 성장하며 현재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많은 영화인과 관객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영화 축제다. 특히 권율은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한 명의 영화인으로서 함께 축하한 데 이어 마지막 날, 폐막식 사회자로 모습을 드러내며 부국제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 권율은 남다른 수트핏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토대로 깔끔한 진행 실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영화제가 정상적으로 개최되고 열흘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된 것은 영화제 관계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 경찰관, 소방관, 영화제 방역자문단, 그리고 관객들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렇듯 권율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매끄러운 말솜씨로 폐막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부산국제영화제’의 마지막 밤을 멋지게 완성했다.

그동안 권율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부일영화상, 올해의 영화상,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 사회를 맡아 활약하며 ‘믿고 보는 진행 실력’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권율은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야망파이터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으로 분해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깊이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는 권율이 향후 보여줄 행보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부산국제영화제]

2022.09.21

'멘탈코치 제갈길' 권율, 연기력까지 빈틈없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인권센터장’ 모먼트…‘강렬 존재감’…시선 압도!

배우 권율이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인권센터장의 면모와 더불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지난 19,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연출 손정현/극본 김반디/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3, 4회에서는 구태만(권율 분)이 제갈길(정우 분)을 국가대표 멘탈코치로 합격시켜 깜짝 놀라게 한 데 이어, 오달성(허정도 분) 코치 폭행 진상 조사를 진행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인권센터장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그려냈다. 


구태만은 제갈길에게 날라차기를 맞은 오달성 코치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재빠르게 상황을 마무리했다. 사태를 수습한 구태만은 갑자기 다리를 절뚝거리지 않는 제갈길에게 “아무리 그래도 10년 넘게 앵벌이 짓은 좀 아니지 않나? 체육인의 명예는 지키고 살자”라며 날을 세우며 자극해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국가대표 멘탈코치 인력 충원을 위한 면접에서 구태만이 제갈길과 마주하게 됐다. 면접 직후 구태만은 제갈길을 절대적으로 반대했지만, 뒤늦게 선수 출신 상담사가 필요한 것 같아 직접 합격시켰다며 180도 달라진 의견을 드러내 의아함을 불러 모았다. 하지만 이내 그 이유가 밝혀졌다. 차가을(이유미 분)이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제갈길이 오코치의 폭행 사실을 폭로했다고 믿고, 이에 흥미를 느껴 그를 멘탈코치직에 합격시켰던 것. 이 가운데 구태만이 제갈길의 제보로 체육회 안에서 눈엣가시인 수영연맹장(전창길 분)을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 수영계 간판스타 이무결(문유강 분)의 은밀한 약 거래 현장 사진을 손에 쥐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 거래로 이유미를 비롯해 폭행 사건 진술자가 피해 보는 일이 없게 해달라는 제갈길의 부탁을 들어준 구태만은 오달성 코치 폭행 사실 여부 진상 조사를 모두 끝낸 뒤 그에게 “니가 와서 좋다 난.” 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환하게 웃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렇게 권율은 제갈길 역의 정우와 맞붙을 때는 그를 쥐락펴락해버리는 디테일한 완급 조절 열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정우를 도발할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또 그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에는 후배인 그를 귀여워하는 듯한 행동과 제스처로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완성, 몰입도를 높였기 때문. 또한 권율은 진상 조사에 임하는 인권센터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비주얼도 완벽한 빈틈없는 열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권율 주연의 tvN '멘탈코치 제갈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2.09.14

‘멘탈코치 제갈길’ 권율, 증거 인멸 지시부터 권력 위한 거짓말까지…'본격 야망 모드 ON'!

배우 권율이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야망 파이터 모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2회에서는 구태만(권율 분)이 자살한 오연지(이소희 분) 선수가 인권센터에 민원을 접수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이를 은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태만은 오연지 사건으로 인해 긴급 소집된 체육회 임원 회의에 참석했다.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설전을 이어가던 구태만은 체육회 고회장(정규수 분)과 빙상연맹장 박상도(이철민 분)가 혹시 인권센터에서 오연지 선수의 민원을 제보받은 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며 의심하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고, 당황한 기색은커녕 당당한 표정과 제스처로 거짓을 사실처럼 믿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사태 수습을 위해 고회장이 대표로 구태만에게 장례식장 조문을 지시하자, 바로 고개를 숙이며 말을 따르는 듯하더니, “뜨거운 감자는 네가 다 들어라? 말만 많은 인간들 지겹다”라며 끓어오르는 분노를 혼자 삭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장면은 자리에 앉아 탁상공론만 펼치는 임원들과 달리 몸이 먼저 반응하는 체육인 출신 구태만의 답답한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 대사로 야망캐지만 체육인의 피가 끓는 그의 모습을 대변하는 장면이어서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렇듯 ‘멘탈코치 제갈길’ 2회에서 권율은 권력을 위해 거짓말부터 증거 인멸까지 지시하는 야망캐 구태만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풀어냈다. 체육회 임원들 앞에서는 자신의 오점과 실수를 드러내지 않는 계획된 모습으로 긴장감과 놀라움을 선사하고, 권력을 위해 자신도 낮출 줄 아는 센스있는 자세까지 야망 가득한 캐릭터의 면모를 세밀하게 그려낸 것. 뿐만 아니라 탁상공론에 울컥하는 피 끓는 체육인 파이터의 모습을 캐릭터에 섬세하게 녹여낸 권율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호평을 남겼다. 이에 권율이 그려 나갈 구태만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권율 주연의 tvN ‘멘탈코치 제갈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2.09.13

‘멘탈코치 제갈길’ 권율, 국가대표의 위엄…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구태만 役으로 안방극장 압도!

배우 권율이 국가대표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체육회 인권센터장, ‘야망 파이터’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연출 손정현/극본 김반디/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권율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할을 맡아, 파이팅 넘치는 운동선수의 면모부터 야망 가득한 권력자의 모습까지 첫 등장부터 압도적 포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회에서는 구태만과 제갈길(정우 분)이 악연으로 엮이게 된 이유가 그려졌다. 구태만은 스파링파트너 룰을 어기고 선후배 위계질서를 엉망으로 만드는 제갈길에게 군기를 잡았다. 하지만 제갈길이 반기를 들면서 싸움을 벌이게 됐고, 이후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 시합에서 두 사람은 맞붙게 됐다. 그리고, 이 시합으로 인해 제갈길은 십자인대 파열로 선수 생활을 마감, 구태만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가 되며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이후 13년 만에 체육회 인권센터장이 된 구태만과 멘탈코치가 된 제갈길이 마주하게 됐다. 구태만은 오랜만에 만난 제갈길에게 살갑게 말을 걸었고, 제갈길 또한 선배인 그에게 호의적으로 응답, 악연인 두 사람의 예상 밖 재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술집으로 자리를 옮긴 구태만과 제갈길 두 사람이 살벌하게 맞붙어 긴장감을 높였다. 구태만이 후배 차무태(김도윤 분)의 편을 드는 척 코치 오달성(허정도 분)을 겁박, 오달성에게 잘 보여야 하는 차무태를 더 안절부절하게 했고, 이를 보던 제갈길이 결국 참고 있던 승질머리를 폭발시킨 것. 제갈길은 구태만에게 사람 진짜 안 변한다며 일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팽팽한 기 싸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악연으로 엮인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게 첫 회에서 권율은 파이팅 넘치는 13년 전 태권도 선수 시절부터 현 야망 가득한 인권센터장의 면모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제갈길 역의 정우와 기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살벌한 분위기를 주도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의 거칠면서도 듬직한 매력부터 체육회 인권센터장이 되어 인텔리 한 면모까지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 첫 회부터 이목을 집중시키며 호평을 얻었다. 이에 권율이 보여줄 ‘멘탈코치 제갈길’ 속 구태만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가 한층 증폭된다.

한편, 권율 주연의 tvN ‘멘탈코치 제갈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2.09.08

"악역이지만 위트와 반전 더했다"…’멘탈코치 제갈길’ 권율이 그려낸 야망 파이터 ‘구태만’이 기대되는 이유!

배우 권율이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 ‘야망 파이터’ 구태만으로 돌아온다. 

권율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연출 손정현/ 극본 김반디)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여기서 권율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았다. 구태만은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승부에 진심을 다하는 야망 파이터 그 자체인 인물로 자신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바꿔버린 제갈길(정우 분)과 대립 구도를 형성, 극의 주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동안 권율은 ‘귓속말’, ‘보이스2’ 등의 작품에서 강렬하고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를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귓속말’에서는 엘리트 변호사 강정일 역을 맡아 개연성을 강화시키는 입체적인 연기력으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보이스2’에서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기존의 사이코패스 악역과 결이 다른 역대급 살인마 ‘방제수’를 탄생시켜 “악역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렇게 매 작품에서 넘사벽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그가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이전 악역들과는 다른 악역캐를 만들어 내 보는 재미를 배로 선사할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진행된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발표회에서 권율은 구태만의 역할에 대해 “구태만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악행으로 보이는 지점이 많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제갈길을 애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그런 아이러니를 표현하기 위해 악한 장면에서도 위트와 반전을 주려고 애를 썼다”라며 구태만 캐릭터를 일차원적인 악역이 아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캐릭터를 구축, 구태만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권율은 운동선수 출신의 인권센터장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액션 스쿨은 물론이고, 운동 연습부터 수트 스타일링에도 신경을 더하며 세밀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 이에 선과 악을 넘나드는 악역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 권율이 이번엔 또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벌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권율 주연의 tvN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는 9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사람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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