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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만나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2.08.04

최수영, '엘르 홍콩' 8월호 커버 장식…A컷+B컷 모두 완벽한 '화보 장인'

배우 최수영이 매거진 '엘르 홍콩(ELLE HK)'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최수영은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금발 헤어스타일과 드레스, 스키니진, 슈트 등의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레전드 화보를 탄생시킨 그는 깊은 눈빛과 완벽한 비율로 화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명실상부 '화보 장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어 최수영은 '엘르 홍콩' 8월호 인터뷰를 통해 "8월이 저에게는 그동안 성실히 씨 뿌려왔던 것들을 거두어들이는 달이다. 소녀시대 15주년 앨범도 그렇고, 지난 한 해 동안 촬영해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의 방송도 8월이다. 준비해둔 활동을 야심차게 알리는 기념이 될만한 화보를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제안 주셔서 너무 기뻤다"고 커버를 장식한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최수영은 오는 5일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포에버 원) 공개, 10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연출 김용완, 극본 조령수,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와 가수로 8월을 뜨겁게 달굴 전망인 그는 '엘르 홍콩' 8월호 커버로 포문을 열어 글로벌 영향력을 공고히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이 주인공 서연주 역을 맡은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네덜란드의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8월 10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ELLE HK, 사람엔터테인먼트]

2022.08.01

'한산: 용의 출현' 변요한X김성규, '보그 코리아' 비하인드 공개…'볼하트→어깨동무' 압도적 케미스트리!

배우 변요한과 김성규의 스크린 밖 케미스트리가 화제다.

변요한 김성규 주연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27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를 달리고 있다. 이 가운데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보그 코리아' 8월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변요한과 김성규는 스타일리시한 프레피룩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손을 맞잡고 볼 하트 포즈를 취해 팬심을 저격했다. 이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낸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카메라와 눈을 맞추며 미소 지은 개인 사진 역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한산: 용의 출현'에서 변요한은 왜군 장수 '와키자카', 김성규는 항왜 군사 '준사' 역을 맡아 왜군 진영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다. 영화 흥행 돌풍의 핵인 두 사람이 스크린 속 모습과 상반된 반전 매력을 드러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를 본 네티즌들은 "친구 케미 미쳤다", "연기하는 모습과 화보 찍는 모습의 갭 차이 멋지다", "두 사람 때문에 영화 또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이처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변요한과 김성규의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배가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산: 용의 출현'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해상 전투 및 거북선 등의 다양한 볼거리, 두 배우의 명품 연기력에 힘입어 흥행 순항 중이다. 

한편,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2.08.01

정호연, 발랄+러블리 에너지 가득 '청룡시리즈어워즈' 브이로그 영상 공개..."사람엔터+가족들 고맙고 사랑해" 못다 한 수상소감까지!

배우 정호연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과 연기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지난 19일 국내 최초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정호연은 첫 연기 데뷔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연출, 극본 황동혁)으로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는 함께했던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기쁨을 누렸다.

이어서 지난 29일 정호연의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브이로그가 사람엔터 유튜브 채널 ‘로그인’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상식이 끝난 뒤 동료 선후배들과 인증샷을 남기는 친근한 모습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정호연의 시상식 준비 과정까지 세밀하게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정호연이 못다 한 신인여우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렇게 영광스러운 신인여우상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받게 되어서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항상 힘 써주고 함께하는 우리 사람엔터 식구들,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 뒤에서 주고 있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더 힘을 받아서 앞으로 씩씩하게 걸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한테도 정말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마음을 표했다.

또 "진심으로 저는 연기가 아직 너무 어렵고, 많이 부담되기도 하지만 '오징어 게임'의 성공 덕분에 정말 많은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연기를 사랑하니까, 계속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앞서 정호연은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TV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 '제20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제2회 크리틱스 초이스 슈퍼 어워즈'(Critics Choice Super Awards) 액션 시리즈 부문 여자 연기상을 받았다. 여기에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까지, 국내외 시상식서 4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그런가 하면 정호연은 오는 9월 개최될 '제74회 에미상'(Emmy Awards, 이하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한국시간) 정호연은 한국 배우 중 최초이자, 아시안 배우 중 네 번째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세브란스: 단절(Severance)' 패트리샤 아퀘트, '오자크(Ozark)' 줄리아 가너, '베터 콜 사울(Better Call Saul)' 레이 시혼, '석세션(Succession)' 사라 스누크, '유포리아(Euphoria)' 시드니 스위니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부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그리고 '에미상'까지, 첫 연기 데뷔작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정호연. 특히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역대 후보 중 데뷔작으로 노미네이트 된 배우는 정호연이 최초기에 보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정호연이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에미상'은 오는 9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다.

[사진 = 유튜브 '사람엔터테인먼트 로그인' 화면 캡처]

2022.07.29

변요한 X ‘한산: 용의 출현’, 폭발적인 흥행 포텐 터졌다!

배우 변요한이 ‘한산: 용의 출현’으로 폭발적인 흥행 포텐을 터뜨렸다.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작품의 이름처럼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개봉 첫날(27일) 예매율 51.2%(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오전 7시 기준)를 기록하는가 하면, 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로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이순신(박해일 분)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변요한이 있었다. 그는 왜군 수군 최고사령관 ‘와키자카’로 분해 대담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이순신과의 치밀한 지략 싸움으로 스크린을 장악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개봉 전날(26일) 매체 인터뷰를 통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준비했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한 소회를 밝힌 그는 “어떤 작품을 하더라도 책임감은 늘 있다. 하지만 ‘한산: 용의 출현’은 분명 다른 지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하면서) 굉장히 뜨거워졌다. 작품이 끝날 때까지 스크린에서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실제 영화에, 캐릭터에 델 뻔한 것 같다. 폭발할 정도로 뜨겁게 집중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야만 전장에 있는 장군들의 모습이 관객에게 잘 보일 것으로 생각했다. 부담감을 뛰어넘는 뿌듯함이 있다”라며 작품을 향한 열의와 진심을 드러냈다.

그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며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직후 입소문을 타고 흥행 순항 중이다. 이에 변요한은 “(영화를) 많은 관객이 봐준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다. 앞으로 연기를 하는 과정에서도 그 생각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한산: 용의 출현’을 많은 분이 봐줬으면 좋겠다. (많은 관객이 봐주시는 것이) 연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는 소신을 전했다.

캐릭터에 입체성을 살리기 위해 ‘감정 연기’에 집중했다는 변요한은 해상과 육지 전투에 모두 능한 천재 지략가 면모는 물론 승리를 향한 집착과 배포, 잔혹함을 두루 갖춘 ‘와키자카’의 면면을 빈틈없이 소화해내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영화가 나오면 변요한 씨의 필모그래피 중에서 ‘한산: 용의 출현’과 ‘자산어보’가 그의 대표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각종 커뮤니티 및 네이버 관람객 평점에서 “변요한 캐스팅 미친 것 같다”, “표정 연기가 너무 좋아서 확 몰입된다”, “인생 캐릭터 될 것 같다는 말이 납득됨”, “영화 보는 내내 변요한 연기 잘한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며 변요한과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이처럼 한계를 모르는 연기 변신으로 또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해낸 변요한은 한층 더 성숙하고 견고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왔다. 믿고 보는 배우에서 이제는 대체 불가 흥행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해상 전투 및 거북선 등의 다양한 볼거리,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로 흥행 정조준에 나선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2022.07.25

김성규 표 '돼지의 왕' 정종석에 푹 빠지게 만든 연기력 폭발 모멘트 3…연기에 빈틈이 없다!

배우 김성규의 '돼지의 왕' 속 열연 모멘트가 정주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성규가 정종석 역을 맡아 호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연출 김대진, 김상우, 극본 탁재영, 제작 히든시퀀스, 스튜디오드래곤, 원작 동명 애니메이션)은 티빙 공개뿐만 아니라 OCN에서도 방송되며 많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게다가 지난 24일 OCN을 통해 마지막 회가 방송됐지만, 꾸준히 웰메이드 스릴러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시청자를 유입시키고 있다. 이에 압도적인 흡입력을 자랑한 김성규의 연기력 폭발 모멘트들을 되짚어본다.

#1. 메시지 발견 후 혼란, 섬세한 눈빛 연기
정종석은 극 초반부터 추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그는 2회에서 황경민(김동욱 분)이 사건 현장에 남겨놓은 '종석아 우리 중학교 때 기억나? 너도 우리랑 함께 해야지'라는 메시지를 발견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엔딩을 강렬하게 장식했다. 이어 3회에서는 술에 취한 채 괴로워하고 악몽을 꾸며 고통받는 모습으로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렇듯 김성규는 극 초반 복잡 미묘한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한 눈빛 연기로 표현해, 앞으로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질 것임을 짐작하게 하며 본격적인 사건의 서막을 알렸다.

#2. 환영 향해 총 난사, 눈을 뗄 수 없는 감정 표현
극 중반, 정종석은 황경민 사건을 수사하며 숨기고 싶었던 기억을 마주하게 돼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급기야 김철(최현진 분)의 환영을 보기 시작했고, 김성규는 공포에 질려 혼이 나간 정종석의 감정을 고스란히 살려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그의 트라우마는 절정을 찍었고, 9회에서 환영을 향해 총을 난사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3. 처참하게 무너진 감정, 팽팽한 긴장감 조성
극 말미, 황경민이 공개하려는 과거의 진실을 덮으려 고군분투하는 정종석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그는 결국 20년 전 김철을 죽인 것에 대해 "나라고 철이 죽이고 싶었겠어? 내가 철이 안 죽였으면 우린 계속 그 끔찍한 지옥에 갇혀 있었을 거야. 넌 진실이 중요해? 난 살아남는 게 더 중요해"라며 황경민의 목을 졸랐다. 이는 그동안 묵혀왔던 정종석의 내면 심리가 직접적으로 분출된 압도적인 순간이었다. 김성규는 이 순간 처참히 무너진 정종석의 감정을 탁월한 연기로 소화해내며, 베일에 싸여있던 진실을 긴장감 있게 녹여냈다.

이처럼 김성규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살인 사건과 깊게 연관돼 있던 반전을 섬세하게 그려내 작품의 완성도를 10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돼지의 왕'은 김성규의 열연에 힘입어 영화가 아님에도 캐나다 몬트리올 판타지아 필름 페스티벌에 초대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울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빈틈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김성규 표 정종석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 그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성규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티빙]

2022.07.21

‘군백기’에도 열일 행보…배우 공명, ‘한산: 용의 출현’ 속 숨은 영웅, 이억기 役으로 출연한다

배우 공명이 군 복무 중에도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열일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현재 군 복무 중인 배우 공명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뜨거운 존재감을 발휘하며 ‘군백기’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하나가 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1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명량'(2014) 김한민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으로, 공명은 극 중 이순신의 동료이자 그를 충실히 따르는 조선 장수 ‘이억기’ 역을 맡아 이순신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명은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조선군의 젊은 피답게 강인한 모습과 흔들림 없는 눈빛을 드러내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SBS ‘홍천기’에서 다정하고 유쾌한 ‘양명 대군’ 캐릭터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는가 하면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 ‘재훈’ 역으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던 공명이 이번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우직한 충신이자 이순신의 오른팔과 같은 존재로 ‘한산해전’ 속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며 영화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한산: 용의 출현’ 배우들은 아쉽게도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공명에게 각각 한마디씩 응원의 말을 전했다. 박해일은 “이 무더운 여름, 나라를 지켜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변요한은 “많이 덥고, 춥고, 훈련도 많을 텐데 나와서 ‘한산’을 봤으면 좋겠다. 건강하게만 나와달라”고 전했다. 김성규 역시 “명아, 네가 이 영화를 보면 누구보다 뭉클하지 않을까 싶다. 건강하게 잘 있다 오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하며 공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공명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서도 군복을 입고 있는 등신대로 등장, 늠름하게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듯 ‘군백기’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존재감 드러내고 있는 공명을 보며 예비 관객들은 “이렇게라도 공명 배우를 볼 수 있어서 좋다”, “공명 당장 제대해라”, “공명의 새로운 모습 기대된다”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한산: 용의 출현’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공명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배우 공명이 출연하는 ‘한산: 용의 출현’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2022.07.20

‘한산: 용의 출현’ 변요한,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스크린 집어삼키다!

배우 변요한이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집어삼켰다.

어제(19일)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특히, 왜군 수군 최고사령관 ‘와키자카’ 역으로 열연한 변요한을 향한 언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천재 지략가로 알려진 두 인물, 이순신(박해일 분)과 와키자카의 치밀한 수 싸움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남다른 긴장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영화의 예고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현지인 같은 변요한의 능숙한 일본어가 129분 동안 펼쳐졌음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 평이다.

여기에 순간순간 달라지는 그의 서늘한 눈빛은 극의 몰입을 끌어올리며 이순신 못지않는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변요한은 ‘와키자카’ 캐릭터에 집중하기 위해 무제한 체중 증량에 나섰고, 일본에서 실제 사용하던 사극톤(고어)을 현지의 검수를 받으며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변요한은 ‘와키자카’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데 이어 내적인 면모까지 세밀하게 연기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더욱이 ‘한산: 용의 출현’에서 가장 공을 들였던 해전(海戰) 장면은 바다에서 촬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변요한의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꾸준한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수중 연기를 준비한 그는 적재적소에 활약하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 이야기를 지루할 틈 없이 끌고 가 보는 이들의 뇌리에 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본인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치열하고 뜨거운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던 변요한. 이는 스크린을 통해 증명됐다. 눈빛 하나부터 작은 몸짓까지 심혈을 기울였던 그는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이 자리를 빌려 김한민 감독님께 ‘너무 고생하셨다’ 말씀드리고 싶다. 여러 선배님과 동료 배우들이 너무 고생해서 감사한 생각이 든다. 스태프들의 노고도 생각이 난다”라며 ”영화를 보면서 현장 생각이 많이 나는데,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봤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배우 변요한이 출연하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오는 27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빅스톤픽쳐스 제공]

2022.07.20

'한산: 용의 출현' 김성규, 짜릿한 육지전의 핵심…김성규 표 준사 향한 '기대감 UP'

배우 김성규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김성규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항왜 군사 준사 역할을 맡았다. 준사는 이순신(박해일 분)의 신념을 보고 운명을 바꾸고자 항왜 군사가 돼 조선을 위해 싸우는 인물로, 전쟁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고뇌할 예정이다. 

'한산: 용의 출현'이 해상 전투뿐만 아니라 육지전까지 그려내 더 강렬한 짜릿함을 선사할 전망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김성규가 연기한 준사가 있다. 19일 진행된 '한산: 용의 출현' 언론배급시사회 현장에서 김한민 감독은 "'명량'은 오롯이 전투에만 집중했다면 '한산'은 육지전도 매우 중요했다.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의를 쫓는 준사 캐릭터를 만들었다. 준사를 통해 적절한 동선을 만들려고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성규는 '좀비 사극'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의 흥행 일등 공신. 그는 '킹덤' 시즌 1,2에서 스토리를 이끄는 역동적인 인물이자 뛰어난 전투 실력을 갖춘 영신 역으로 액션 연기까지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배두나는 김성규에 대해 "어디서 저런 보석이 나왔지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였다. '킹덤'에서 이 분이 가장 빛날 거라고 예상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이후 김성규는 약 2년 만에 사극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관객을 만나게 됐다. 그는 항왜 군사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하는가 하면, 일본어 연습에도 많은 시간을 쏟으며 치열한 노력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러한 김성규의 노력을 지켜본 김한민 감독은 "김성규 배우는 제가 예견했지만 현장에서 연기를 하는데 '이 시대에 감독을 하면서 과연 이런 배우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 배우와 같이 일하고 있지만 감독으로서 영광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처럼 출연하는 작품마다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입증해 온 김성규는 이번에도 '한산: 용의 출현' 준사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김성규 주연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2022.07.20

배우 정호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 수상!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OTT 히로인 격 빛났다

배우 정호연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19일 인천에서 개최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배우 정호연이 '오징어 게임'(연출, 극본 황동혁)으로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최초'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정호연이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신인여우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환한 미소로 무대에 오른 정호연은 "감사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앞으로도 사실 가야 할 길이 많이 먼 것 같아서 그냥 한 발 한 발 차근차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길에 정말 많은 큰 힘이 되어주신 황동혁 감독님, 김지연 대표님, 정재 선배님, 주령 언니, 해수 선배님 그리고 많은 다른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요.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오징어 게임'에서 함께 호흡했던 이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이로써 정호연은 한국 최초이자 비영어권 최초로 수상한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비롯, '제20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제2회 크리틱스 초이스 슈퍼 어워즈'(Critics Choice Super Awards) 액션 시리즈 부문 여자 연기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신인여우상까지 4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세 배우'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13일(한국시간) 정호연은 한국 최초로 전 세계 방송계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에미상'(Emmy Awards, 이하 '에미상')의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이에 '세브란스: 단절(Severance)' 패트리샤 아퀘트, '오자크(Ozark)' 줄리아 가너, '석세션(Succession)' 사라 스누크, '유포리아(Euphoria)' 시드니 스위니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이목을 끌었다. 무엇보다 정호연은 티나 첸, 산드라 오(캐나다, 미국 국적), 아치 판자비에 이어 네 번째로 여우조연상 후보가 된 아시안 배우이자, 해당 부문 최초 첫 연기 데뷔작으로 노미네이트 된 배우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정호연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또한 한국 드라마 최초, 비(非)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극본상 등 총 14개 부문 후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호연은 지난해 9월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부터 '에미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까지 '최초'의 타이틀과 함께 전 세계 유례없는 신드롬의 히로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가 보여준 배우로서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정호연은 '그래비티', '로마'로 유명한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Apple TV+ 새 스릴러 시리즈 '디스클레이머(Disclaimer)'와 할리우드 유명 감독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차기작을 확정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화면 캡처] 

2022.07.18

변요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또 한 번 연기 정점 예고...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안타고니스트 도전

배우 변요한이 ‘한산: 용의 출현’으로 또 한 번 연기 정점을 찍는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한 변요한의 연기 변신에는 끝이 없다. 영화 ‘자산어보’를 통해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로 분했던 그는 한 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에 진한 울림을 남겼다. 야성적이면서도 영민한 창대의 면면을 잘 살린 변요한은 능청스러운 전라도 사투리부터 물고기 해체 작업까지 능수능란하게 선보이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빚어냈다. 이를 증명하듯 ‘자산어보’는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청룡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영화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보이스’로 변요한은 30대 원톱 주연 배우로 우뚝 올라섰다. 그는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고 본거지에 직접 뛰어드는 피해자 ‘한서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피해자들의 목숨과도 같은 돈을 되찾기 위한 절박함부터 범인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쫓는 냉철함, 본거지에 직접 잠입하는 대담함까지 캐릭터가 가진 서사를 밀도 높게 그려내며 호평받은 것. 그의 세심한 감정 연기와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임에도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2021년 개봉한 한국 영화 기준)라는 신기록을 달성, 흥행에 성공했다. 

여기에 개봉을 앞둔 텐트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변요한은 다시 한번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산: 용의 출현’은 역대 흥행(관객 수) 1위에 빛나는 영화 ‘명량’의 후속작이자 프리퀄 작품. 변요한은 왜군 수군 최고사령관 ‘와키자카’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안타고니스트에 도전한다. 와키자카는 해상과 육지 전투에 모두 능한 천재 지략가로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돌진하는 대담함과 잔혹함을 갖춘 인물. 모두가 두려워하는 이순신(박해일 분)과의 전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면모로 조선군을 위기에 몰아넣으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한민 감독은 “변요한 배우가 ‘와키자카’ 역을 맡은 건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보는 관객들도 매우 신선하고 새롭게 느낄 것이다. 영화를 보시면 감히 변요한을 새롭게 평가하게 될 것이다”라고 극찬하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그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케 했다. 

무엇보다 변요한은 ‘와키자카’ 역할을 위해 무제한 체중 증량에 나섰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왜군 최고 장군으로서 힘 있어 보이기 위해 25kg에 달하는 갑옷의 무게에 맞춰 증량을 시도한 그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외적인 위압감을 더했다. 더욱이 극에 리얼함을 위해 실제 일본에서 사용했던 사극 톤(고어)을 공부하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변요한의 열정을 곁에서 지켜본 박해일은 “중간중간 요한 씨 연기를 봤다. 정말 죽일 듯이, 잡아먹을 듯이 맹수 같은 눈빛으로 연기를 하더라. ‘정신 차려야겠다’ 싶더라. 이러다 잡아 먹히겠더라”고 말해 변요한표 ‘와키자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변요한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예고편에 나오는 눈빛에 이미 압도당했다”, “현지인보다 일본어 더 잘하는 것 같다”, “역할을 위해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한 것 같다”, “예고편을 보고 변요한인지 못 알아봤다. 확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 “변요한이 이번에는 또 어떤 인생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등의 기대를 드러냈다. 이렇듯 매 작품 변주를 꾀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변요한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배우 변요한이 출연하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오는 27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씨네월드, 수필름, 빅스톤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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