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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정인지, '파친코'-'팬레터' 180도 반전 활약에 시청자 호평..."편안한 연기 톤도 잘 어울린다"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평단의 호평을 얻었던 배우 정인지가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를 통해 새로운 얼굴로 친근한 매력의 캐릭터까지 소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 3월 정인지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서 선자(전유나, 김민하, 윤여정 분)의 어머니 양진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었다. 정인지의 묵직한 열연은 ‘파친코의 발견’, ‘시대에 완벽히 스며든 연기’라는 언론의 평을 받으며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인지는 180도 반전되는 모습으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서 톡톡 튀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톱스타 한강희(최수영 분)의 소속사 대표 윤아영으로 분한 그는 한강희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속 시원한 연기를 펼쳤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수영 배우와 티키타카 케미가 좋다', ''파친코'에서 좋게 봤는데, 다시 보니 반갑고 좋다', '편안한 연기 톤도 잘 어울려서 놀랍다' 등 정인지의 반전된 등장과 안정적인 연기에 호평을 보냈다.

이같은 정인지의 능수능란한 열연의 바탕에는 무대가 있다.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마리퀴리', '데미안', 연극 '연필을 깎으며 내가 생각한 것', '언체인', '렁스' 등 수많은 극을 통해 갈고닦은 연기력이 진가를 발휘하는 것. 무엇보다 올 한해 OTT 플랫폼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부터 연극 '더 헬멧', 지상파 채널 MBC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정인지이기에,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정인지가 출연한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는 오는 29일(한국 시각) 개최를 앞둔, 제32회 고담어워즈(the Gotham Awards)에서 ‘획기적인 시리즈-40분 이상 장편 부문(Breakthrough Series over 40minutes)’과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인 어 뉴 시리즈(Outstanding Performance in a New Series)’, 총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 사진 = Apple TV+, MBC ]

2022.11.22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배우 이해우,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배우 이해우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2월 오픈을 앞둔 디즈니+ 하반기 최고 기대작 ‘카지노’에 출연하는 배우 이해우가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이해우는 그 중 카지노 에이전트 필립 역을 맡아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카지노’에서 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이해우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더불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다”라고 밝힌 뒤 "이해우가 폭넓은 영역에서 좋은 배우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사람엔터와 손잡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배우 이해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해우는 그동안 사극과 현대극,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고 있다. 이에 ‘카지노’ 속 이해우의 모습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고준, 공명, 권율, 김민하, 김성규, 김성식, 박규영, 변요한, 송재림, 심달기, 엄정화, 이기홍, 이서준, 이주영, 이하늬, 전채은, 정인지, 정호연, 조진웅, 차정원,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2021년 개봉한 영화 '유체이탈자'를 제작했다.

 

[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

2022.11.21

배우 정인지, Apple TV+ '파친코' 양진→'팬레터' 윤아영으로 등장...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캐릭터 완성!

올해 초 Apple TV+ '파친코' 선자(전유나, 김민하, 윤여정 분)의 어머니 양진 역으로 심도 깊고 애절한 연기로 전 세계의 극찬과 함께 큰 주목을 받은 배우 정인지가,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서도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열혈 소속사 대표 윤아영 역을 완성했다.

정인지가 지난 18일 방송된 MBC 4부작 금토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연출 정상희/극본 박태양/제작 아센디오) 1회에서 한강희(최수영 분)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먼저 캐치하는 소속사 대표 윤아영으로 분했다. 윤아영은 인터넷 악플에 상처받고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한강희에게 "너 또 악플 읽었구나. 내가 그런 거 읽지 말라고 했잖아"라며 말하지 않아도 그의 상태를 알아채고, 걱정했다.

그런가 하면 한강희가 팬레터를 버렸다는 루머가 터졌고, 이에 답장을 받은 적 있다고 반박하는 방유나(신연우 분)의 영상이 올라왔다. 윤아영은 답장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길 원하는 한강희에게, "너 솔직히 팬레터 안 읽어본 거 사실이잖아", "너 이거 팬들 이용하는 거야. 네 돈 이용해먹고 뒤통수치는 너네 엄마랑 다를 게 뭐가 있냐고"라며 촌철살인 멘트로 한강희가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정인지는 상처받은 한강희를 따뜻하게 보듬다가도, 그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단호한 일침을 날리는 윤아영만의 단단함을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으로 완성, 비즈니스 파트너이면서 가족 같은 친구이기도한 존재임을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정인지가 이와 같은 활약을 할 수 있었던 건,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마리퀴리', '데미안', 연극 '연필을 깎으며 내가 생각한 것', '언체인', '렁스', 그리고 Apple TV+ '파친코' 등 무대 안팎으로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에 있다. 특히 전작이 Apple TV+ '파친코'였던 만큼, 1900년대와 2020년대, 시대를 초월하는 깊이 있는 눈빛과 울림이 있는 톤, 그리고 자유자재로 변주가 가능한 표정 연기 등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앞으로 정인지가 보여줄 필모그래피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정인지가 출연하는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의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탈덕 방지 로맨틱 코미디이다. 오는 25, 26일 오후 9시 50분 3, 4회가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람엔터테인먼트]

2022.11.20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최수영, 외강내유 톱스타 한강희로 안방극장 접수!

배우 최수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한강희로 완벽 변신, 몰입도 높은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MBC 4부작 금토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연출 정상희/극본 박태양/제작 아센디오)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의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탈덕 방지 로맨틱 코미디. 지난 18, 19일 방송된 1, 2회에서 최수영은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톱배우 한강희 역할을 맡았다. 그는 팬레터에 고통받고 위기를 맞이하는가 하면,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방정석(윤박 분)과의 로맨스를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강희는 인터뷰 논란에 휩싸인 것에 이어 팬레터를 읽지 않고 버렸다는 루머까지 터지며 곤경에 처했다. 순식간에 쏟아지는 비난에 상처받으면서도 계속 악플을 확인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이에 방유나(신연우 분)가 한강희에게 팬레터 답장을 받았다는 미담을 퍼뜨려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실제로 답장을 쓴 적 없는 한강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려 했다.

결국 그는 방유나를 찾아간 곳에서 만난 방정석에게 가짜 미담의 전말을 듣고, 가짜 답장이 큰 힘이 된 방유나를 위해 착한 거짓말을 해주기로 결정했다. 한강희는 이후 직접 병실에 방문하고 집에 초대하며 방유나를 진심으로 대했고, 방정석과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팬레터 미담이 한강희의 주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그는 팬레터 답장을 써준 게 진짜인지 묻는 방유나의 질문에 거짓말하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극 말미, 방정석이 건넨 팬레터를 열어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에도 선물을 받고 고통스러워하는 한강희의 과거가 공개되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 팬레터에 얽힌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최수영은 한강희의 풋풋한 고등학교 시절부터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이면은 어두운 톱스타 면모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 첫사랑과 재회해 설레임을 느끼는 풋풋한 로맨스 연기는 물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변화무쌍한 감정 연기로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3, 4회는 25,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2.11.17

배우 신주환, '심야카페' 웹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전 시리즈 출연..."다른 분이 출연했으면 배 아팠을 것" 남다른 애착 고백!

배우 신주환이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심야카페: 미씽 허니'의 문을 열었다.

신주환은 오늘(17일) 개봉한 시공초월 로맨틱 판타지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에서 심야카페의 마스터로 활약한다. 마스터는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이이경 분)을 찾아 나선 윤(채서진 분)이 심야카페로 초대되며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각각의 시간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심야카페를 찾을 수밖에 없었던 손님들의 사정을 경청하는 마스터로 열연한 신주환. 그는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안정적이고 차분한 대사 톤과 표정 연기로 마스터 특유의 신비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특히 신주환은 웹드라마 시즌1부터 시즌3, 그리고 영화까지 '심야카페'의 전 시리즈에서 마스터 역을 도맡게 됐다. 그는 지난 11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시즌제를 관통하면서 같은 인물을 매력적으로, 더 다채롭게 발산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경험이고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닌 다른 분이 마스터 역을 하셨다면, 굉장히 배가 아팠을 것 같습니다.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배역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재치 있는 답변을 하기도.

이에 연출을 맡은 정윤수 감독은 "마스터는 캐스팅으로는 같은 사람이지만, (매 작품마다) 다른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가 하면, "자기가 오랜 시간 겪어왔던 이야기를 던져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서, (신주환 배우가) 계속 맡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신주환을 캐스팅한 이유와 함께 깊은 신뢰를 보였다.

웹드라마 시즌제로 진행 후 영화화되면서 한층 더 깊어진 스토리와 세계관을 선보일 '심야카페: 미씽 허니'. 신주환은 전 시리즈를 함께하는 만큼, 보다 세심하고 촘촘한 캐릭터 해석이 돋보이는 마스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가을 단 하나의 시공초월 로맨틱 판타지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오늘(17일) 개봉,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사진 = (주)케이드래곤 제공]

2022.11.11

영화계 센세이션 ‘몸값’ 원작 주인공 이주영, 확장된 세계관에서도 숨길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

배우 이주영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지난 4일 전 편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은 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10월 5주 차(10/29~11/4) 통합 콘텐츠 랭킹 1위에 오르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몸값’(연출 전우성, 극본 전우성·최병윤·곽재민, 제공 티빙(TVING),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SLL)은 서로의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각자 마지막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극 중 이주영은 묘한 광기를 풍기는 입찰인으로 변신해 첫 등장했다. 원작 단편영화 ‘몸값’(감독 이충현)이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었기에 당시 주연이었던 이주영의 색다른 등장은 원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데뷔작 ‘몸값’에서 특유의 시니컬한 표정과 말투로 반전이 있는 여고생 ‘주영’ 역을 완벽 소화한 후 단숨에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주영은 원작에서와 180도 다른 캐릭터로 등장해 이번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주영 또한 데뷔작 ‘몸값’을 ‘로또’라고 표현했던 만큼 확장된 세계관으로 재탄생해 돌아온 이번 시리즈의 출연 의미는 남다르다.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과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을 수상하며 데뷔와 동시에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그가 7년 만에 원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 이주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광기 어린 캐릭터를 본인만의 색깔로 그려 나가며 호평을 얻었다.

이주영은 ‘몸값’(2015)으로 데뷔 이후 영화 ‘독전’(2018),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 ‘보이스’(2021)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2020)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필모를 쌓아왔다. 올해 5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에서는 직설적이면서도 타고난 촉을 지닌 신입 형사 ‘남영’ 역으로, 6월 개봉한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에서는 관심에 목마른 주인공 ‘장하다’ 역으로 출연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렇듯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이주영은 영화 ‘독전2’와 OTT 시리즈 ‘머니게임’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주영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은 티빙에서 전편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포토그래퍼 허재영, 왓챠 익스클루시브 영화 <몸값> 포스터, 티빙(TVING)]

2022.11.10

배우 권율, 英 프리미어리그 관람 인증샷 공개…영국도 사로잡은 ’훈훈 비주얼’

배우 권율이 축구의 본고장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 관람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10일), 권율이 개인 SNS를 통해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의 경기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권율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파트너사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의 초청으로 영국 맨체스터 홈구장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율은 시합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둘러보며 행복한 순간을 직접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맨체스터 로고가 박힌 옷과 목도리를 입고 축구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그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날 경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로 직관에 성공한 축구 팬이 된 권율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권율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차범근 축구교실 1세대 출신임을 밝히며, 어렸을 적부터 스포츠맨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한 바 있다. 더욱이 권율은 유튜브 채널 ‘두율라이크’를 통해 농구, 축구 등 각종 스포츠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지난 6월에는 NBA 파이널 4차전 스페셜 게스트 해설로 나서 호평을 얻는 등 활약했다.

한편, 권율은 최근 종영한 tvN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현 체육회 인권센터장 구태만 역을 맡아 활약,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권율 SNS]

2022.11.08

배우 차정원,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권율·김민하·김성규·변요한·이하늬·정호연·조진웅·한예리와 한솥밥!

배우 차정원이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차정원은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역을 소화,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차정원은 평소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으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차정원은 그만의 독보적인 패셔너블한 매력으로 '팔로우미 7,8' MC, 2018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뷰티 아이콘’으로 선정됐으며 따라 하고 싶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많은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를 접수, 화제를 불러 모으는 넘사벽 파급력을 과시하고 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차정원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사람엔터는 차정원의 새로운 파트너로서,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드라마, 예능, 광고, 화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배우 차정원이 사람엔터와 함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사람엔터에는 고준, 공명, 권율, 김민하, 김성규, 김성식, 박규영, 변요한, 송재림, 심달기, 엄정화, 이기홍, 이서준, 이주영, 이하늬, 전채은, 정인지, 정호연, 조진웅, 최수영, 최원영, 최희서, 한예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자선 단체 화보, 다양성 영화 프로젝트 G-시네마 사업, 환경 캠페인 'LET'S SAVE THE EARTH'와 '2021 기후 변화 줄이는 도시숲 만들기'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21년 개봉한 영화 '유체이탈자'를 제작했고,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을 제작 중이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2022.11.07

배우 민성욱, 뻔뻔한 두 얼굴로 '삼남매가 용감하게' 재미 UP! 고온에게 주먹→협박편지에도 태연...그의 본심은?

배우 민성욱이 집안에 파란을 몰고 올 비밀을 알고도 모른 척하는, 뻔뻔한 두 얼굴로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5,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13, 14회에서는 가족들의 비밀을 다 알고도 모른 척하는 의뭉스러운 장영식(민성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장영식은 이상민(문예원 분)의 남자친구 배동찬(고온 분)이 검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음에도,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심지어 두 사람의 상견례에서는 "검사님은 오늘따라 빛이 나시네요"라고 배동찬을 칭찬하면서, '부모한테도 검사라고 속인 건가? 상민이를 속인 이유가 뭐지? 친부모가 맞긴 한 건가?'라고 생각하며 상황을 관전하기도. 

결국 이상민의 결혼식은 파투 났고, 배동찬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다. 이 가운데 장영식은 계속해서 이상준(임주환 분)을 탓하는 배동찬에게 "보이더라고. 10년 전에, 너 가능성 없는 거"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는 시종일관 온화한 미소로 가족들을 대했던 평소와는 상반된 모습. 대체 그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장영식이 받았던 협박 편지의 내용이 밝혀졌다. '제 아들은 잘 있겠죠? 돈이 필요합니다', '돈을 안 보내셨네요. 그 집에 찾아가도 될까?'라고 적혀있던 것. 이에 장영식, 장세란(장미희 분), 나은주(정수영 분)가 비밀 회동을 가졌다. 장영식은 두 사람이 불안해하자, "우리 앞에 나타나진 못할 거야"라며 의연하게 진정시켰다.

이처럼 민성욱은 온화한 미소 뒤에 예사롭지 않은 속내를 감춘, 장영식의 이중적인 면모를 능숙하게 표현했다. 가족들의 치명적인 비밀들을 모두 알면서도 모르는 척 시치미 떼고, 종종 아무렇지 않게 폭로해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모습은, 과연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물론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 사진 출처 = 지앤지프로덕션, '삼남매가 용감하게' 방송화면 캡처 ]

2022.11.06

'슈룹' 최원영, “세자는 택현으로 뽑아도 선발방식은 내가 정해” 콤플렉스 딛고 본격 각성

배우 최원영의 강렬한 카리스마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하우스픽쳐스) 7회에서는 택현 종용과 중전의 폐위 문제를 놓고 거듭되는 대신들과 대비의 압박 속에서 괴로워하던 이호(최원영 분)가 화령(김혜수 분)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정통성을 둘러싼 콤플렉스를 떨치고 자주적인 군주로 각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령을 폐위시키기 위해 진행 중이던 국문을 이호가 돌연 중지시켰다는 소식에 분노한 대비(김해숙 분)는 편전을 찾아 “주상이 이리 나오시면 제가 나서겠습니다. 그깟 중전 하나 끌어내리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며 용단을 촉구했다. 이에 이호는 “한번 해보셨으니 두 번이 어렵겠습니까, 중전 폐위가 어마마마껜 일도 아니시겠지요, 마음에 안 드시면 아예 임금도 바꾸려 하십니까”라고 비난하며 그간 차곡차곡 쌓여가던 모자간의 갈등이 끝내 임계점을 넘고 폭발했다. 

격앙된 분위기 속 살벌한 언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호는 “이 용상의 주인이 어마마마란 말씀이십니까? 아니요, 임금은 접니다”라고 경고하지만, 대비는 “그 임금을 만든 건 이 어미입니다.”라고 받아쳤다. 오히려 택현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직접 중전을 끌어내리겠다고 광기와 야욕을 서슴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화령이 중전 자리를 내걸고 택현을 받아들였단 소식을 들은 이호가 권력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임금은 자신 하나로 족하니 택현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하자, 화령은 택현의 의미를 되살려 달라며 “내 비록 신하들이 세운 왕이지만 신하가 아닌 백성을 두려워하는 임금이 되고 싶다”고 이십 년 전 이호가 화령 앞에서 다짐했던 군주로서의 초심을 떠올리게 했다. 이호는 다른 왕자가 세자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지만 화령은 진짜 실력대로 자격 있는 왕자를 세자로 택해 달라 청하며 주저하는 이호를 재차 일깨웠다.

휘몰아치는 폭풍 속 두려움과 고민에 주저했던 그간의 모습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용상에 앉은 이호는 “왕세자는 택현으로 뽑겠다. 단 선발방식은 내가 정한다. 택현이란 본디 말 그대로 가장 어진 자를 뽑는 것이 아닌가? 그대들의 입맛대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고 강경하게 발언하며 카리스마 있는 군주로서의 위엄을 세웠다. 

최원영은 누구보다 총명하고 태평성대를 이룬 왕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왕위로 세운 대비와 공신들의 압박 속에 왕관의 무게를 홀로 짊어진 이호의 상황과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낸 데 이어 권세가들의 압박에도 맥없이 지지 않는 자주적인 군주로 각성하고 성장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열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왕세자 선발 주도권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택현을 수렴한 이호가 대신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어떤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선발전을 진행시킬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진정한 차기 제왕의 재목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궁중암투를 그리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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