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2020.10.07

'최수영X홍현희X아이키' 뭉쳤다...세계 소녀의 날 맞아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 진행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10월 11일 ‘세계 소녀의 날’을 맞이해 태국 소녀들을 위한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를 이달 7일부터 시작한다.

‘치얼 업 걸스 챌린지’는 전 세계 가난 속 소녀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기획되었다. 소녀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댄스 기부 챌린지가 이어진다.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 뮤직비디오는 7일 한국컴패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 개그맨 홍현희, 댄서 아이키(AIKI)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너니까 너답게’는 희망적인 메시지의 가사가 담긴 감각적인 트로피컬 사운드의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차정민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안무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한국컴패션은 챌린지송에 맞춰 안무를 따라 하는 댄스 기부 챌린지를 함께 진행한다.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에 맞춰 안무를 따라 한 영상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치얼업걸스챌린지 #컴패션 #너니까너답게)를 포함하여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게시물 1개당 1000원이 기부돼 태국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건축 및 위생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200여 명의 어린이가 있지만 5칸의 화장실만 있어 어려움을 겪는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소녀들과 어린이들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치얼 업 걸스 챌린지’는 라이너프리가 함께한다. 패드와 라이너 대신 입는 속옷 라이너프리는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수영은 “지치고 힘들 때 이 노래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노래에 담긴 메시지처럼 전 세계 소녀들이 끝까지 꿈을 잃지 않고 너니까 너답게 용기를 잃지 않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홍현희는 “노래를 듣는 순간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챌린지를 통해 어려움 가운데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밝히며 기부 챌린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의 음원 수익금 전액은 한국컴패션에 기부돼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와 마스크로 힘든 모두를 위로하고 전 세계 가난 속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20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후원 신청 및 문의: 02-740-1000 / www.compassion.or.kr)

 

[사진설명]

1. 컴패션과 함께하는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개그맨 홍현희, 가수 겸 배우 최수영, 아이키(AIKI)의 모습

2020.09.24

'더수토리' 소녀시대X우주소녀 만났다...최수영과 다영 '유쾌+솔직' 걸그룹 선후배 케미 자랑

배우 최수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 비대면 토크쇼에서 우주소녀 다영과 뜻밖의 친분을 쌓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유노윤호, 엄정화, 황광희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최수영의 '더수토리' 신개념 비대면 토크쇼에서 네 번째 게스트로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다영을 초대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세대 걸그룹’ 레전드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영과 현 대세 걸그룹 멤버 다영의 만남은 돈독한 아이돌 선후배 케미로 색다른 토크 조합을 선사할 예정. 

먼저, 최수영은 화상 통화에서 다영이 보여준 아이돌식 인사 구호에 맞춰 소녀시대 인사법으로 화답하는 모습으로 국민 걸그룹 멤버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토크쇼의 시작을 알렸다. 최수영은 두 사람이 이웃으로 만나 친분을 쌓게 되었다는 의외의 사연을 밝히며 그 당시 다영이 자신을 위해 귀여운 선물과 쪽지를 건넸던 일화를 떠올리는 등 다영의 싹싹한 실제 성격을 칭찬했다. 이에 다영은 “언니가 잘 해주셔서 그렇다”라고 답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최수영은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로 다영 특유의 풋풋한 리액션을 지켜보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수영은 다영의 맑고 고운 음색을 칭찬하며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요청했고 “솔로곡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다”라고 말하는 다영에게 “피처링을 해 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고 되물으며 솔직하고 순수한 다영의 답변에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최수영은 언택트(Untact) 시대에 걸맞은 신선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대면 토크쇼를 통해 센스있는 입담과 다정한 선배미로 우주소녀 다영과의 새로운 케미를 보여줬다. 최수영은 게스트의 편안하고 솔직담백한 모습을 끌어내며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은 웃음을 짓게 만드는 센스 있는 진행력 능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수영의 비대면 토크쇼 ‘다영’ 편은 오는 금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수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이다.

[사진 = 더수토리(the sootory) 화면 캡처]

2020.09.08

‘더수토리’ 최수영, 화제의 비대면 토크쇼 美친 섭외력 입증...세 번째 게스트는 ‘황광희’

배우 최수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 비대면 토크쇼에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예능 대세 방송인 황광희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신개념 비대면 토크쇼 '더수토리'에서 유노윤호, 엄정화에 이어 세 번째 게스트로 최근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황광희를 초대했다. 황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그룹 싹쓰리의 매니저이자 객원 멤버인 ‘프로수발러’ 캐릭터, 유튜브 '네고왕'에서의 거침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수영과 황광희는 화상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티격태격 케미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토크쇼 시작부터 “원래 나한테 먼저 올 거 아니었잖아”라며 투정 섞인 농담을 건넸고, 이에 최수영은 “비대면 토크쇼 시작할 때 광희씨 섭외하고 싶어서 전화했는데 받지 않았다”고 응수하며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토크를 기대케 했다.

또한, 최수영은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황광희의 근황 토크와 더불어 연기 호흡을 맞추는 등 환상적인 티키타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수영은 황광희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점에 대해 진지한 코멘트를 건네며 그의 행보에 진심 어린 격려로 애정을 표하기도. 마지막까지 최수영은 광희에 대해 “가장 초대하고 싶었던 게스트”라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인기 유튜브에 출연해 보고 싶다”며 '네고왕' 출연 욕심을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

솔직담백한 입담과 유쾌한 모습으로 광희와의 '찐친' 모멘트를 선보인 배우 최수영의 비대면 토크쇼는 매회 남다른 게스트 섭외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택트(Untact) 시대에 걸맞은 '비대면 토크쇼' 콘텐츠를 최수영만의 센스있는 진행 능력과 예능감으로 대중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많은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수영의 비대면 토크쇼 '황광희' 편은 금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수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이다.

[사진 = 유튜브 ‘더수토리(the sootory)’ 화면 캡처]

2020.08.27

배우 최수영, ‘더수토리’ 화제의 비대면 토크쇼 두 번째 게스트는 엄정화...‘존경↔애정’ 주고 받는 사이

최수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서 배우 엄정화와의 비대면 토크쇼를 진행한다. 

최수영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이하 더수토리)에서 화제를 모았던 비대면 토크쇼의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엄정화를 초대했다. 1세대 레전드 엔터테이너 엄정화와 2세대 독보적 걸그룹 멤버로 활약했던 최수영은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은 배우로 다시 만나 돈독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먼저, 최수영은 어려운 시국에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엄정화 주연의 영화 ‘오케이 마담’ 이야기를 시작으로, 엄정화의 근황을 물었다. 특히 최수영은 “5년 만의 영화 복귀작인데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오케이 마담 관람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지” 등의 질문으로 배우 엄정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이야기들로 토크쇼를 이어갔다. 이어 두 사람은 취향 궁합 테스트를 진행하며 영화 ‘오케이 마담’을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부분에서 동시에 폭소하는 모습으로 다정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엄정화는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환불원정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정말 즐거운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는 말로 앞으로의 방송을 기대케 했다.

또, 최수영은 선배 엄정화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애정을 내비쳤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가는 선배 엄정화의 행보에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털어놓았던 것. 두 사람은 엄정화의 예전 레전드 무대를 함께 감상하며 추억에 잠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최수영은 ‘더수토리’ 비대면 토크쇼를 통해 기존 토크쇼에 대한 발상을 전환하며 유노윤호와의 다정한 남매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특유의 센스있는 입담과 친화력으로 사회자로서 진행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최수영의 두 번째 비대면 토크쇼는 금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 공개된다.

한편, 최수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이다. 

[사진 = 유튜브 '더수토리(the sootory)' 화면 캡처]

2020.07.30

배우 최수영, ‘더수토리’ 신개념 비대면 토크쇼 시작…첫 게스트는 유노윤호 ‘관심+기대↑’

배우 최수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서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만난다.

최수영은 금일 개인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이하 더수토리)를 통해 비대면 토크쇼를 진행한다. 게스트를 직접 만나지 않고 화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비대면 토크쇼는 지난 23일 더수토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고편이 공개되어 최수영의 재치 있는 입담과 화려한 인맥 등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다.

최수영의 비대면 토크쇼 첫 게스트로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등장한다. 평소 최수영의 절친한 선배로 잘 알려져 있는 유노윤호는 ‘수영의 천적’이라 소개되며 등장, 화상 통화에서도 열정 부자로서의 면모를 보여 최수영을 폭소케 했다. 이어, 최수영은 유노윤호에게 소녀시대 시절 자신의 리허설 영상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물었고 유노윤호의 진지한 답변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최수영과 유노윤호는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다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각자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옛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부터 최수영이 유노윤호의 수많은 취미와 명언을 들으며 반박하는 모습은 유노윤호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곧 다정한 덕담과 조언을 주고받는 애틋한 선후배 관계로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은 자연스러운 진행 능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뽐내며 비대면 토크쇼를 통해 유노윤호와의 다정한 남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지한 고민상담부터 유쾌한 Q&A 코너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찬 최수영의 신개념 비대면 토크쇼는 금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the sootory)’에 공개된다.

한편, 최수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유튜브 '더수토리(the sootory)' 화면 캡처] 

2020.03.22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배우 최수영이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수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날씨가 더울 때 ‘본 대로 말하라’가 저에게로 왔고, 그 이후 액션 연습을 포함해서 많은 준비를 했다. 거의 6개월 이상을 ‘본 대로 말하라’와 함께했는데, 어느새 끝이 되어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촬영하면서 지치는 순간도 가끔 있었지만 차수영과 광수대, 그리고 ‘본 대로 말하라’를 응원해 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시청자 여러분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함께했던 선후배,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앞으로 만들어 갈 모든 작품을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영은 ‘본 대로 말하라’에서 동료를 향한 따뜻한 진심과 피해자의 마음에 공감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는 인간미 넘치는 차수영 캐릭터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성했다. 최수영은 한 번 본 것을 그대로 기억하는 픽처링 능력을 가진 차수영이 시골 마을 순경에서 광수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대충 묶은 머리,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등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액션과 감정을 담은 수어, 형사로서의 사명감이 더 굳건해지는 모습 등 캐릭터의 내적인 성장까지 완성했다.

특히, 최수영은 형사가 된 이유이자 평생의 과제였던 모친의 뺑소니범을 드디어 잡아낸 차수영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눈물의 수어 연기’로 그려내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었다. 엄마를 사망에 이르게 한 뺑소니범을 향한 원망과 동시에 그의 정체를 밝혀냈지만 체포할 수는 없는 안타까움, 그리고 어린 시절 엄마를 외면했던 죄책감 등 복합적인 차수영의 심리를 세밀한 감정선으로 완성했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부친에게 눈물과 수어로 이 사실을 알리며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3.16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동료 향한 뭉클한 진심+사명감+픽처링…'진짜 경찰'로 성장했다

배우 최수영이 탄탄한 믿음을 토대로 ‘진짜 경찰’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그의 투철한 사명감과 동료를 향한 믿음, 그리고 픽처링 능력은 진범의 정체에 가까워질수록 빛났다.

15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14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이 ‘박하사탕 살인범’의 정체가 강동식(음문석 분)임을 알게 됐다.

차수영은 ‘박하사탕 살인범’을 오현재(장혁 분)와 황하영(진서연 분)이 추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황하영이 오현재를 최형필(장현성 분)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하자 의아함을 느낀 차수영은 오현재를 찾아갔다. 차수영은 “엄마 뺑소니범을 잡겠다는 집념 빼고 뭐 하나 괜찮은 게 없는 날 오형사님이 믿어줬듯 나도 오형사임을 믿는다”고 진심을 전했다. 그의 리시버를 테이블에 내려놓으며 “진짜 경찰로서 수사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차수영은 황하영과 강동식의 대면을 지켜보면서 오현재에게 황하영의 모든 행동을 픽처링하고 전달했다. 또한, 황하영의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던 영수증을 토대로 황하영이 매년 피해자 이지선의 납골당을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영수증 속 꽃가게의 주소가 납골당 근처였기 때문에 낯이 익었던 것.

극의 말미, 박하사탕 살인범의 진범이 강동식임을 알아차린 차수영이 양만수(류승수 분)에게 전화 걸었으나 강동식이 그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양만수를 살해한 강동식이 자신이 박하사탕 살인범이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한 가운데, 차수영과 광수대가 어떻게 그를 잡아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수영은 동료를 향한 따뜻한 진심과 믿음,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지닌 차수영 캐릭터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자신이 경찰로서 성장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자신을 향한 믿음이었다는 사실을 진심 어린 눈빛과 보이스로 고백했다. 특히 광수대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중심을 잡았던 양만수가 살해당하는 장면에서는 절규에 가까운 외침을 토해내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OCN '본 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2020.03.08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드디어 母 뺑소니범 잡았다…시청자 울린 폭발적 감정 연기

배우 최수영이 가슴 시린 눈물과 수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7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11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은 드디어 모친을 사망에 이르게 했던 뺑소니범을 찾았다.

차수영은 유일한 힌트였던 대포차 업체 '최강엔진'을 힌트로 모친을 치고 도주했던 대포차의 운전자 김상길(윤상화 분)을 찾아 나섰다. 차수영은 공소시효가 이미 끝났다고 말하는 김상길에게 “나에겐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난 이거 때문에 형사가 됐다”고 소리쳤다.

차라리 죽여 달라는 그의 팔에 수갑을 채우며 "지난 20년 동안 당신을 체포하는 꿈을 수 백번도 더 꿨다"고 했다. 그러나 공소시효 종료로 김상길을 체포할 명분이 없어 차수영은 수갑을 다시 풀어주고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이어 차수영은 부친을 찾아가 뺑소니범을 잡았다는 사실을 수어로 알렸다. 어린 시절 사고 직전 자신을 데리러 온 엄마를 외면했기에 그의 죄책감은 더 컸을 터. 차수영은 부친을 끌어안으며 그동안 마음속에 쌓아 왔던 감정을 터뜨렸다.

최수영은 형사가 된 이유이자 평생의 과제였던 모친의 뺑소니범을 드디어 잡아낸 차수영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엄마를 사망에 이르게 한 뺑소니범을 향한 원망감과 동시에 그의 정체를 밝혀냈지만 체포할 수는 없는 안타까움, 그리고 어린 시절 엄마를 외면했던 죄책감 등 복합적인 차수영의 심리를 세밀한 감정선으로 완성했다. 특히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부친에게 눈물과 수어로 이 사실을 알리며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OCN '본 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2020.03.02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우리의 일이 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되길"

배우 최수영이 피해자를 향한 공감 능력과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형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10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은 피해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마침내 미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했다.
 차수영은 미제 연쇄살인 사건을 조사 도중, 몇 년 전 유사한 납치사건의 생존자가 있음을 알아챘다. 차수영은 협조를 요청했으나 그는 트라우마를 호소하며 당시 기억을 떠올리는 것에 공포감을 드러냈다.
 차수영은 뺑소니 사건으로 모친을 잃었던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는 공감 섞인 위로를 보냈다. 결국 차수영과 광수대는 범인을 다시 맞닥뜨린 생존자를 구해냈다. 차수영은 “유미 씨가 용기 내지 않았으면 못 잡았을 것”이라며 피해자에게 위로와 감사의 말을 건넸다.
 오현재(장혁 분)를 만난 차수영은 “범인이 비겁한 이유는 가족이 없는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골랐다는 것”이라며 “이런 사람들 꼭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우리의 일이 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되면 좋겠다. 형사가 되길 잘했다”라는 진심을 전했다. 오현재 역시 차수영이 형사가 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그를 응원했다.
 최수영은 단순히 사건 해결만을 목표로 하는 경찰이 아닌 피해자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슴 따뜻한 형사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유년 시절 자신이 간직한 아픔에 빠져 낙담하기보다는 상처를 이겨내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듬직한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피해자를 향한 안타까움과 형사로서의 소명 의식을 담은 진심 어린 대사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OCN '본 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2020.03.01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화려한 액션으로 범인 제압…新 ‘스릴러 퀸’

배우 최수영이 화려한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新 ‘스릴러 퀸’의 면모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9회에서 차수영(최수영 분)은 연쇄살인범 주사강(윤종석 분)이 설계한 애너그램(anagram)을 풀어내고 결투 끝에 범인을 검거했다.

차수영은 주사강의 또 다른 인격인 헬멧남을 추격하던 도중, 피해자들의 자택에서 비슷한 화풍의 그림과 일관된 서명이 적힌 작품이 연속적으로 발견된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는 주사강이 그린 그림으로, 차수영은 해당 작품에 감춰진 일종의 암호인 'FATHER'라는 단어를 찾아내며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했다.

차수영은 헬멧남과 일대일 대치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줬다. 특히 자신을 붙잡은 헬멧남과 거친 몸싸움을 벌이며 화려한 액션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최수영은 한 번 본 것을 그대로 기억하는 픽처링 능력을 가진 차수영이 시골 마을 순경에서 광수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실감 나게 그려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대충 묶은 머리,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등 비주얼뿐 아니라 형사로서의 사명감이 더 굳건해지는 모습 등 캐릭터의 내적인 성장까지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염소 한 마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신참 순경이었으나 어느덧 화려한 액션 연기로 범인을 제압하는 형사의 선보이며 ‘스릴러 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수영은 앞서 "4개월간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기 연습을 했다. 지구대 순경이 광수대 형사로 발령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라 아직 능숙하게 범인을 제압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았지만 곧 광수대에서 성장 중인 차수영만의 액션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수영 주연의 OCN '본 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페이지

News 구독하기

Artist

공명 Gong Myoung
권율 Kwon Yul
김민하 Kim Minha
김성규 Kim Sungkyu
김성식 Kim Sungsik
footer_kimjaeyoung
김재영 Kim Jaeyoung
데이비드 맥기니스 David Lee McInnis
문동혁 Moon Donghyeok
민성욱 Min Sungwuk
박규영 Park Gyuyoung
박예진 Park Yejin
footer_byunyohan
변요한 Byun Yohan
신주환 Shin Juhwan
심달기 Shim Dalgi
엄정화 Uhm Junghwa
유희제 Yoo Heeje
이가섭 Lee Gasub
이기홍 Lee Ki Hong
이성욱 Lee Sungwook
이운산 Lee Woonsan
이주영 Lee Jooyoung
이하늬 Lee Hanee
전채은 Jeon Chaeeun
정소리 Jeong Sori
정호연 Jung Hoyeon
footer_chojinwoong
조진웅 Cho Jinwoong
최수영 Choi Sooyoung
Template_메인하단_20최원영
최원영 Choi Wonyoung
최희서 Choi Heeseo/ Moon Choi
template_meinhadan_21hanyeri
한예리 Han Yeri
홍기준 Hong Kijoon